고민이 있어요ㅜㅜ
고민거리가 많아서 글을 남깁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회사에 남자 후임이 있는데 9년 차이고, 저는 16년 차 남자 선임입니다.
남자 후임이 일을 잘해서 저와도 엄청 친하고 제가 좋아하는 후임입니다.
그런데 남자 후임의 일이 많아지면서 사장님이 여자 후임을 새로 뽑았습니다.
새로 들어온 여자 후임은 성격도 털털하고 일을 잘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남자 후임과 새로 들어온 여자 후임이 서로 눈이 맞아서 사내 커플이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저만 알고 있습니다.
여자 후임도 저와 많이 친해졌습니다.
문제는 둘이 싸우기만 하면 여자 후임이 저에게 연락이 옵니다. 저에게 하소연을 하는 거죠.
둘이 크게 싸웠다가 다시 화해했다가 하는 일이 현재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ㅋㅋ
언제 헤어질지 모르겠습니다.
여자 후임이 남자 후임의 실체(?)를 다 말해주는데, 충격이었던 건 그가 거짓말을 잘한다는 사실을 제가 몰랐다는 것입니다.
제 뒷담화부터 회사 업무일도 거짓말까지 카톡 증거 사진으로 여자 후임이 다 보내줍니다.
저는 이런 남자후임인지 몰랐던 거죠.
그래서 ‘와, 내가 당했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남자 후임과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드는 것 같아 이것도 고민입니다.
그리고 여자 후임이 주말에 할 이야기가 있다며 만나자고 하는데 이것도 고민입니다.
만나도 상관없겠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회사에 남자 후임이 있는데 9년 차이고, 저는 16년 차 남자 선임입니다.
남자 후임이 일을 잘해서 저와도 엄청 친하고 제가 좋아하는 후임입니다.
그런데 남자 후임의 일이 많아지면서 사장님이 여자 후임을 새로 뽑았습니다.
새로 들어온 여자 후임은 성격도 털털하고 일을 잘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남자 후임과 새로 들어온 여자 후임이 서로 눈이 맞아서 사내 커플이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저만 알고 있습니다.
여자 후임도 저와 많이 친해졌습니다.
문제는 둘이 싸우기만 하면 여자 후임이 저에게 연락이 옵니다. 저에게 하소연을 하는 거죠.
둘이 크게 싸웠다가 다시 화해했다가 하는 일이 현재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ㅋㅋ
언제 헤어질지 모르겠습니다.
여자 후임이 남자 후임의 실체(?)를 다 말해주는데, 충격이었던 건 그가 거짓말을 잘한다는 사실을 제가 몰랐다는 것입니다.
제 뒷담화부터 회사 업무일도 거짓말까지 카톡 증거 사진으로 여자 후임이 다 보내줍니다.
저는 이런 남자후임인지 몰랐던 거죠.
그래서 ‘와, 내가 당했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남자 후임과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드는 것 같아 이것도 고민입니다.
그리고 여자 후임이 주말에 할 이야기가 있다며 만나자고 하는데 이것도 고민입니다.
만나도 상관없겠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