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ps 파트너
때는 2023 5월
인생이 무료해서 블라인드 오카방 모임을 들어가있었다 (200명 상당)
서로 잡담도하고 벙으로 모임도 하고 그런 소규모 모임이었는데 그때 소주잔을 들며 짠 하는 사진을 올린 누나가 있었는데 손이 얇았다
도라에몽손이 아니라 판단한 나는 은근슬쩍 그 누나한태 내가 모임 열면 나와달라는 신호를 보냈다. 적당한 집착으로 5월5일 커피 모임을 열었고 남자6 여자3이 오기로 하였다.
내가 모임 주최자다 보니 10분일찍 도착해서 자리를 잡고있었는데 누가 저를 (오카방 닉네임) OO님? 하고 부르는 것 이었다.
내가 그 전부터 나와달라고 신호보내던 그 누나 였다.
보자마자 장땡이라생각했다. 역시 손가락얇은건 배신하지않았던가 약간 여자아이들 우기 닮은 외모였다.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같이 테이블 잡고 어느새 다른 사람들도 모였고 각자 취미 오카방에 들어오게 된 이유 하는일 등등 스몰토크를 하고 슬슬 파토나는 분위기속에
그 전 부터 여기 모임에서 알게된 다른 두분(여1,남1)이 나보고 셋이 삼겹살에 간술하러가자고 했는데 우기 닮은 누나보고 같이 가자고 쫄랐다
누나도 흔쾌히 알겠다고 수락하고 넷이서 냉삼에 소맥을 마시고 2차로 스지전골집까지 가게 되었고 내가 먼저 자리에 앉고 내 옆자리에 바로 착석하자마자 느낌이 왔다.
오늘 이누나랑 끝까지 가게 될거라고 그렇게 넷이서 술9병 정도 먹고 나서 각자 즐거웠다고 서로 갈길 가자하고 헤어질 찰나 누나가 나보고 3차 갈래? 너 좀 귀엽다 하길래 누나 술 취한거 같은데 감당 가능하냐고 물어봤는데 끝까지 달릴거라고 하길래 그때부터 팔짱끼고 술집 찾는척 시내 외곽으로 천천히 걸어나오면서
나 근데 여기 근처에 자취한다고 말하니까
어디 ? 집에서 먹자고 ? 하길래 은근슬쩍 모텔을 가리켰다
누나가 그때부터 개웃더니 어린게 당돌하네 침대에선 어떨지 궁금하네 하면서 우린 모텔로 들어갔다.
어차피 홈런 칠거 자존심따윈 없었다. 제일 싼 방 주세요 하고 키 받고 엘리베이터타고 5층 누르고 문닫히는 순간 폭풍 키스 후 방에 들어가서 서로 밑에 벗고 애무도 필요없었다 이미 누나는 흥건이 젖어있었다
바로 삽입하고 언제부터 질퍽했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얼굴보자 맘에 들었다고 박아달라고 말하길래 그 순간 자지빼고 좀 더 애원해봐 암캐년아 하니까 제발 넣어달라고 범 해달라고 애원하고 격렬하게 박고 2번 거사치르고 자고있다가 새벽6시에 좀 아쉬웠는지 손가락으로 내 허벅지 긁길래 세워주면 박아줄게 하니까 진짜 전여친들 생각도 안나는 펠라를 시전하고 귀두를 싹싹 핥아주길래 바로 반응와서 뒤치기 마무리하고 씻고 나와서 번호를 물어봤다. 누나가 웃으면서 이런상황에 번호를 물어본다고 ? 하길래 아니 뭐 느낌도 나쁘지않고 서로 좀 더 알아가면 좋은거같다고 말하니까 웃으면서 서로 번호교환하고 이틀 뒤 또 만나게 되는데
인생이 무료해서 블라인드 오카방 모임을 들어가있었다 (200명 상당)
서로 잡담도하고 벙으로 모임도 하고 그런 소규모 모임이었는데 그때 소주잔을 들며 짠 하는 사진을 올린 누나가 있었는데 손이 얇았다
도라에몽손이 아니라 판단한 나는 은근슬쩍 그 누나한태 내가 모임 열면 나와달라는 신호를 보냈다. 적당한 집착으로 5월5일 커피 모임을 열었고 남자6 여자3이 오기로 하였다.
내가 모임 주최자다 보니 10분일찍 도착해서 자리를 잡고있었는데 누가 저를 (오카방 닉네임) OO님? 하고 부르는 것 이었다.
내가 그 전부터 나와달라고 신호보내던 그 누나 였다.
보자마자 장땡이라생각했다. 역시 손가락얇은건 배신하지않았던가 약간 여자아이들 우기 닮은 외모였다.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같이 테이블 잡고 어느새 다른 사람들도 모였고 각자 취미 오카방에 들어오게 된 이유 하는일 등등 스몰토크를 하고 슬슬 파토나는 분위기속에
그 전 부터 여기 모임에서 알게된 다른 두분(여1,남1)이 나보고 셋이 삼겹살에 간술하러가자고 했는데 우기 닮은 누나보고 같이 가자고 쫄랐다
누나도 흔쾌히 알겠다고 수락하고 넷이서 냉삼에 소맥을 마시고 2차로 스지전골집까지 가게 되었고 내가 먼저 자리에 앉고 내 옆자리에 바로 착석하자마자 느낌이 왔다.
오늘 이누나랑 끝까지 가게 될거라고 그렇게 넷이서 술9병 정도 먹고 나서 각자 즐거웠다고 서로 갈길 가자하고 헤어질 찰나 누나가 나보고 3차 갈래? 너 좀 귀엽다 하길래 누나 술 취한거 같은데 감당 가능하냐고 물어봤는데 끝까지 달릴거라고 하길래 그때부터 팔짱끼고 술집 찾는척 시내 외곽으로 천천히 걸어나오면서
나 근데 여기 근처에 자취한다고 말하니까
어디 ? 집에서 먹자고 ? 하길래 은근슬쩍 모텔을 가리켰다
누나가 그때부터 개웃더니 어린게 당돌하네 침대에선 어떨지 궁금하네 하면서 우린 모텔로 들어갔다.
어차피 홈런 칠거 자존심따윈 없었다. 제일 싼 방 주세요 하고 키 받고 엘리베이터타고 5층 누르고 문닫히는 순간 폭풍 키스 후 방에 들어가서 서로 밑에 벗고 애무도 필요없었다 이미 누나는 흥건이 젖어있었다
바로 삽입하고 언제부터 질퍽했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얼굴보자 맘에 들었다고 박아달라고 말하길래 그 순간 자지빼고 좀 더 애원해봐 암캐년아 하니까 제발 넣어달라고 범 해달라고 애원하고 격렬하게 박고 2번 거사치르고 자고있다가 새벽6시에 좀 아쉬웠는지 손가락으로 내 허벅지 긁길래 세워주면 박아줄게 하니까 진짜 전여친들 생각도 안나는 펠라를 시전하고 귀두를 싹싹 핥아주길래 바로 반응와서 뒤치기 마무리하고 씻고 나와서 번호를 물어봤다. 누나가 웃으면서 이런상황에 번호를 물어본다고 ? 하길래 아니 뭐 느낌도 나쁘지않고 서로 좀 더 알아가면 좋은거같다고 말하니까 웃으면서 서로 번호교환하고 이틀 뒤 또 만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