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파견왔는데 외로워서 주말이 힘듭니다.
파주 건설 현장 근무자로 3월에 정근 받아서 왔습니다.
원래는 강북쪽에서 자랐고 하는 일이 현장일이어서 출장도 잦았고 최소 몇일에서 몇달씩 숙소 잡아놓고 지방도 돌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파주쪽 와서 일하게 되었네요 파주쪽은 잘 안다녀서
잘 몰라서 괜찮은 샵 있으면 추천좀 부탁합니다.
국적은 상관없습니다.
숙소는 호텔이라고는 하는데 오피스텔 같기도 하고 위치는 야당역 근처 입니다. 잘 아시는분들의 추천 부탁드려요
원래는 강북쪽에서 자랐고 하는 일이 현장일이어서 출장도 잦았고 최소 몇일에서 몇달씩 숙소 잡아놓고 지방도 돌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파주쪽 와서 일하게 되었네요 파주쪽은 잘 안다녀서
잘 몰라서 괜찮은 샵 있으면 추천좀 부탁합니다.
국적은 상관없습니다.
숙소는 호텔이라고는 하는데 오피스텔 같기도 하고 위치는 야당역 근처 입니다. 잘 아시는분들의 추천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