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면회실에서 입으로 했던
지금은 전여친이 된..
그리고 첫 여친이였던 여자가 있습니다.
H컵이였고 덩치도 조금 있는 흔히말하는 육덕 또는 누군가는 뚱이라고 부를수도 있는 몸이였구요.
적당히 살집있고 뼈대가 굵은 여자였어요.
80에 H였나 그랬던거같네요
가슴이 크니까 할수있는게 많았죠
서로가 첫 경험이였고 처음해보는게 신기하고 재밌었습니다.
로망이던 파이즈리도 해보고 사까시후 가슴에도 싸보고
생리할때는 특히 섹빼고 별것들 많이 해봤던거같네요
그러다 군대를 갔고..
전역할때까지 면회를 자주왔는데 달에 두세번은 왔던것같습니다.
원래 성욕이 없어 옛날에 여기에도 고추가 안선다 심인성이다 이런식으로 올린적이 있었는데, 개선이 되고 또 운동을 하다보니 성욕이 또 나름 생기더라구요. 파블로프의 개마냥 주말에 여자친구 보니까 하고싶기도 하구요. 그러다보니 어느순간 그 열려있는 , 또 칸막이 정도로 안보이는 곳에서 사까시를 시도하게 됩니다.
사실 제가 해달라고 떼쓰거나 한건 아니였고
어쩌다보니 입에 갖다 박게 되었고
서로 앉아있다면 여자가 몸을 숙여서 빨고
제가 서있고 여친이 무릎을 꿇으면 저를 보면서 빨고
머리채 살짝 잡아서 하고 최소 20번은 한거같습니다.
항상 입에 싸고 휴지에 뱉었네요.
가끔은 입벌리고 보여줘서 제가 다 놀랬습니다.
사까시해줄거같은데.. 샤워도 빡빡 고추 닦아서 가고
전역하고 나서는 머리채 잡아서 해달라 요청을 해서 그때부터는 좀더 세게 했었던 기억이나네요.. 그러면 그럴수록 더 자기가 흥분하더라구요. 저도 흥분되고 발닥발닥 스고..
심인성 그딴거 개 줘버리고 열심히 했던 첫 연애입니다..
그냥 글들 읽다보니 제 이야기도 한번 해봤네요
저는 주로 가슴 큰 여자들만 만나네요
이친구는 살자체가 잘 쳐지는 할매젖이였네요
이번에 만나는 친구는 살이 탄력있어서 보면 흥분되더라구요
E-F인데 거의 안쳐져있는게 신기하네요
그리고 첫 여친이였던 여자가 있습니다.
H컵이였고 덩치도 조금 있는 흔히말하는 육덕 또는 누군가는 뚱이라고 부를수도 있는 몸이였구요.
적당히 살집있고 뼈대가 굵은 여자였어요.
80에 H였나 그랬던거같네요
가슴이 크니까 할수있는게 많았죠
서로가 첫 경험이였고 처음해보는게 신기하고 재밌었습니다.
로망이던 파이즈리도 해보고 사까시후 가슴에도 싸보고
생리할때는 특히 섹빼고 별것들 많이 해봤던거같네요
그러다 군대를 갔고..
전역할때까지 면회를 자주왔는데 달에 두세번은 왔던것같습니다.
원래 성욕이 없어 옛날에 여기에도 고추가 안선다 심인성이다 이런식으로 올린적이 있었는데, 개선이 되고 또 운동을 하다보니 성욕이 또 나름 생기더라구요. 파블로프의 개마냥 주말에 여자친구 보니까 하고싶기도 하구요. 그러다보니 어느순간 그 열려있는 , 또 칸막이 정도로 안보이는 곳에서 사까시를 시도하게 됩니다.
사실 제가 해달라고 떼쓰거나 한건 아니였고
어쩌다보니 입에 갖다 박게 되었고
서로 앉아있다면 여자가 몸을 숙여서 빨고
제가 서있고 여친이 무릎을 꿇으면 저를 보면서 빨고
머리채 살짝 잡아서 하고 최소 20번은 한거같습니다.
항상 입에 싸고 휴지에 뱉었네요.
가끔은 입벌리고 보여줘서 제가 다 놀랬습니다.
사까시해줄거같은데.. 샤워도 빡빡 고추 닦아서 가고
전역하고 나서는 머리채 잡아서 해달라 요청을 해서 그때부터는 좀더 세게 했었던 기억이나네요.. 그러면 그럴수록 더 자기가 흥분하더라구요. 저도 흥분되고 발닥발닥 스고..
심인성 그딴거 개 줘버리고 열심히 했던 첫 연애입니다..
그냥 글들 읽다보니 제 이야기도 한번 해봤네요
저는 주로 가슴 큰 여자들만 만나네요
이친구는 살자체가 잘 쳐지는 할매젖이였네요
이번에 만나는 친구는 살이 탄력있어서 보면 흥분되더라구요
E-F인데 거의 안쳐져있는게 신기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