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랑 하룻밤 잤는데 후회돼요..
아.. 불과 6시간 전 일입니다.
퇴근하고 직장 동료가 계속
한잔만 하자 해서 술을 마시게 됐습니다.
평상시에도 술마시자고 자주 말해서 거절했었고
오늘 퇴근하고 저도 한잔 하고 싶어서
그냥 둘이 간단히 마시고 들어갈 생각이었는데
술자리 분위기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그분이 요즘 필라테스 다닌다고 하면서
엉덩이 운동 얘기를 계속 하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웃고 넘겼는데
술이 좀 들어가니까 갑자기
진짜 단단해졌다 한번 만져보라 이런 식으로 장난을 치는 겁니다.
저도 당황해서 몇 번 거절했는데
분위기가 묘해지면서 장난처럼 한번 툭 건드리게 됐고
그 뒤로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러가더니
결국 둘이 따로 나와서 하룻밤을 보내게 됐습니다.
문제는 같은 회사 직원입니다.
5시간 대실하고 잠깜 자다가 일어나니까 갑자기.현타가 심하게 오네요.
서로 술도 취해 있었고 분위기에 휩쓸린 느낌인데
다른지점 직원이라 얼굴볼일은 많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너무 후회되고
이걸 그냥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넘어가야 하는지
아니면 얘기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둘 다 30대인데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처리하셨나요..
퇴근하고 직장 동료가 계속
한잔만 하자 해서 술을 마시게 됐습니다.
평상시에도 술마시자고 자주 말해서 거절했었고
오늘 퇴근하고 저도 한잔 하고 싶어서
그냥 둘이 간단히 마시고 들어갈 생각이었는데
술자리 분위기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그분이 요즘 필라테스 다닌다고 하면서
엉덩이 운동 얘기를 계속 하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웃고 넘겼는데
술이 좀 들어가니까 갑자기
진짜 단단해졌다 한번 만져보라 이런 식으로 장난을 치는 겁니다.
저도 당황해서 몇 번 거절했는데
분위기가 묘해지면서 장난처럼 한번 툭 건드리게 됐고
그 뒤로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러가더니
결국 둘이 따로 나와서 하룻밤을 보내게 됐습니다.
문제는 같은 회사 직원입니다.
5시간 대실하고 잠깜 자다가 일어나니까 갑자기.현타가 심하게 오네요.
서로 술도 취해 있었고 분위기에 휩쓸린 느낌인데
다른지점 직원이라 얼굴볼일은 많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너무 후회되고
이걸 그냥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넘어가야 하는지
아니면 얘기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둘 다 30대인데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처리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