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경험? 을 겪었는테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방에서 평범하게 직장다니고 있고 원룸 사는 평범한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며칠전에 옆방사는 여자분이 초인종을 누르고 물어볼께 잇다고 하더라구요
들어보니까 자기집 애기들이 시끄럽게 놀앗다고 다른 주민분이 찾아왓다던데 저는 모르는 얘기라 잘 모르겟다햇어요
저는 애기들이 뛰어놀수도 잇죠 뭐 그런걸로 신경쓰시냐 위로아닌 위로를 햇고 그렇게 별일아닌 듯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어제 또 저희집 문을 두드리더니 안에서 얘기 좀 할수 잇겟냐 그러더라구요
뭐지? 싶기도 햇지만 나쁜사람은 아닌거같아서 들어오시라 햇어요
그리고 얘기를 몇번 나누다가 술한잔 같이해도 되냐고 그러더라구요?
괜찮다고 하니까 집에서 소주 2병을 들고 오더니 저랑 같이 한잔하면서 얘기를 들어보니까 애기아빠는 바람펴서 이혼햇고 애기들한테 들어가는 돈 때문에 자기는 근처 노래방에서 일한다고 하더라구요
늦은밤에 마주치면 향수 냄새도 진하고 훤히 드러나는 몸매가 관리하는 몸매같아서 화류계 종사자인가 싶엇는데 놀랫습니다
그래도 저는 대단한 어머니라고 위로를 햇더니 자기도 애아빠처럼 바람한번 피고 싶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더니 깁자기 저를 침대로 이끌면서 유혹했고 저도 어버버하다보니 그분이랑 해버렷습니다
애엄마여서 그런가 배에 제왕절개 흉터가 잇던거같던데 그래도 몸매가 제가 즐겨보는 아유미 료 배우같은 타입이라 저도 이성의 끈을 놔버리고 거사를 치뤄버렷습니다
거사가 끝나고 얘기를 좀 더 나누다가 그분은 자기 집으로 돌아갓는데 저는 그일이 자꾸 생각나다보니 일도 손에 안잡히고 머리가 어지럽더라구요
이게 맞나? 싶은 생각에.. 이런 상황일때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실지 궁금해서 써봅니다.
며칠전에 옆방사는 여자분이 초인종을 누르고 물어볼께 잇다고 하더라구요
들어보니까 자기집 애기들이 시끄럽게 놀앗다고 다른 주민분이 찾아왓다던데 저는 모르는 얘기라 잘 모르겟다햇어요
저는 애기들이 뛰어놀수도 잇죠 뭐 그런걸로 신경쓰시냐 위로아닌 위로를 햇고 그렇게 별일아닌 듯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어제 또 저희집 문을 두드리더니 안에서 얘기 좀 할수 잇겟냐 그러더라구요
뭐지? 싶기도 햇지만 나쁜사람은 아닌거같아서 들어오시라 햇어요
그리고 얘기를 몇번 나누다가 술한잔 같이해도 되냐고 그러더라구요?
괜찮다고 하니까 집에서 소주 2병을 들고 오더니 저랑 같이 한잔하면서 얘기를 들어보니까 애기아빠는 바람펴서 이혼햇고 애기들한테 들어가는 돈 때문에 자기는 근처 노래방에서 일한다고 하더라구요
늦은밤에 마주치면 향수 냄새도 진하고 훤히 드러나는 몸매가 관리하는 몸매같아서 화류계 종사자인가 싶엇는데 놀랫습니다
그래도 저는 대단한 어머니라고 위로를 햇더니 자기도 애아빠처럼 바람한번 피고 싶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더니 깁자기 저를 침대로 이끌면서 유혹했고 저도 어버버하다보니 그분이랑 해버렷습니다
애엄마여서 그런가 배에 제왕절개 흉터가 잇던거같던데 그래도 몸매가 제가 즐겨보는 아유미 료 배우같은 타입이라 저도 이성의 끈을 놔버리고 거사를 치뤄버렷습니다
거사가 끝나고 얘기를 좀 더 나누다가 그분은 자기 집으로 돌아갓는데 저는 그일이 자꾸 생각나다보니 일도 손에 안잡히고 머리가 어지럽더라구요
이게 맞나? 싶은 생각에.. 이런 상황일때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실지 궁금해서 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