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있는데도 자꾸 다른 이성이 눈에 들어오면 어떡하나요?
연애초반에는 단순히 마냥 좋기만 했습니다
성격이 워낙 잘 맞아서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길거리에 다른 이쁜 여성들이 눈에 자꾸 들어오고 사귀면 어떨까 그런 상상도 들고 그러네요..
왜그런가 생각해보니 지금 여자친구가 제 이상형이랑은 거리가 좀 있는거 같아요
(물론 지금 여자친구도 이쁜편이긴한데 제가 평상시 선호하던 스타일이랑은 거리가 있습니다)
처음에 좋아서 사귀게 된 것도 성격이 워낙 매력적이라 엄청 끌렸었고 그래서 사람자체가 엄청 매력적으로 느껴졌던거 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사귀기 초반에는 안그랬는데 시간이 꽤 지난 지금은 콩깍지가 많이 벗겨저서 그런가 외적으로 설렘이 크게 안 느껴져요
오히려 길가다가 보는 이쁜 이성들한테 자꾸 시선이 가네요
권태기의 증상인건가요??
’아님 제가 바람둥이 기질이 있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머리가 복잡하네요
지금은 정도 많이 들고해서 죄책감 때문에 헤어지기도 쉽지 않네요
무엇보다 여자친구는 저를 결혼상대로 생각할정도로 좋아하고 제가 외적으로 이상형이라고 맨날 그러거든요 그래서 더 마음이 무겁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연애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ㅠㅠ
성격이 워낙 잘 맞아서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길거리에 다른 이쁜 여성들이 눈에 자꾸 들어오고 사귀면 어떨까 그런 상상도 들고 그러네요..
왜그런가 생각해보니 지금 여자친구가 제 이상형이랑은 거리가 좀 있는거 같아요
(물론 지금 여자친구도 이쁜편이긴한데 제가 평상시 선호하던 스타일이랑은 거리가 있습니다)
처음에 좋아서 사귀게 된 것도 성격이 워낙 매력적이라 엄청 끌렸었고 그래서 사람자체가 엄청 매력적으로 느껴졌던거 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사귀기 초반에는 안그랬는데 시간이 꽤 지난 지금은 콩깍지가 많이 벗겨저서 그런가 외적으로 설렘이 크게 안 느껴져요
오히려 길가다가 보는 이쁜 이성들한테 자꾸 시선이 가네요
권태기의 증상인건가요??
’아님 제가 바람둥이 기질이 있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머리가 복잡하네요
지금은 정도 많이 들고해서 죄책감 때문에 헤어지기도 쉽지 않네요
무엇보다 여자친구는 저를 결혼상대로 생각할정도로 좋아하고 제가 외적으로 이상형이라고 맨날 그러거든요 그래서 더 마음이 무겁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연애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