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썰하나 풀겠습니다 여사친으로부터 대딸 받은썰
세어보니 13년전쯤 된 썰이네요
어릴때부터 친구였던 사이는 아니었고 사회나와서 만난 여사친 이었는데
이 친구가 감정기복이 어마어마한 친구 였습니다 여자들 보통 그렇긴 한데 그중에서도 탑 오브 탑 이었죠
그때당시 카카오톡이나 카카오스토리 페북 이런곳에 매일같이 감성적이고 감정적인 글 올리는 그런 부류 였죠
근데 얼굴이나 몸매는 봐줄만하고 보고 있으면 즐거우니까 친하게는 지냈습니다 물론 진짜 정신적 고통 엄청 났었죠 사귀면 진짜 큰일나는 정도여서 절대 사귈 엄두도 안났습니다
암튼 그렇게 지내고 있는 와중에 하루는 남친 고민을 털어놓길래 들어보니 자기는 잠자리에 별로 감흥이 없다는 겁니다
들어주다가 (그 남자가 별로 못하는 거다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지는 않고)
너 같은 사람들이 있다 별로 감흥이 없는 그런 사람들 별수 있겠냐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다가
갑자기 제가 뭔 포인트에 열받았는지
저도 이 친구를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소가 룸술집 이었는데 이때다 싶어
너 그런데 넌 항상 남친 있는데
몇년째 솔로인 나한테 그런 고민을 하냐고 하면서 최대한 불쌍한척 했습니다
이런 방법이 먹히는게 진짜 이 친구가 연민의식이 엄청납니다
그래서 바로 옆자리 가서 손 잡고 딸딸이라도 쳐달라고 말했죠
거의 한 30분간 졸라대서 자지 꺼내는데 성공했고
그 뒤에는 제 자지 보더니 또 재밌어 하면서 감정기복 터져서
만져보더니 위아래로 흔들어 줬습니다
여러분도 해보세요 졸라대는거 의외로 먹힙니다
어릴때부터 친구였던 사이는 아니었고 사회나와서 만난 여사친 이었는데
이 친구가 감정기복이 어마어마한 친구 였습니다 여자들 보통 그렇긴 한데 그중에서도 탑 오브 탑 이었죠
그때당시 카카오톡이나 카카오스토리 페북 이런곳에 매일같이 감성적이고 감정적인 글 올리는 그런 부류 였죠
근데 얼굴이나 몸매는 봐줄만하고 보고 있으면 즐거우니까 친하게는 지냈습니다 물론 진짜 정신적 고통 엄청 났었죠 사귀면 진짜 큰일나는 정도여서 절대 사귈 엄두도 안났습니다
암튼 그렇게 지내고 있는 와중에 하루는 남친 고민을 털어놓길래 들어보니 자기는 잠자리에 별로 감흥이 없다는 겁니다
들어주다가 (그 남자가 별로 못하는 거다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지는 않고)
너 같은 사람들이 있다 별로 감흥이 없는 그런 사람들 별수 있겠냐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다가
갑자기 제가 뭔 포인트에 열받았는지
저도 이 친구를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소가 룸술집 이었는데 이때다 싶어
너 그런데 넌 항상 남친 있는데
몇년째 솔로인 나한테 그런 고민을 하냐고 하면서 최대한 불쌍한척 했습니다
이런 방법이 먹히는게 진짜 이 친구가 연민의식이 엄청납니다
그래서 바로 옆자리 가서 손 잡고 딸딸이라도 쳐달라고 말했죠
거의 한 30분간 졸라대서 자지 꺼내는데 성공했고
그 뒤에는 제 자지 보더니 또 재밌어 하면서 감정기복 터져서
만져보더니 위아래로 흔들어 줬습니다
여러분도 해보세요 졸라대는거 의외로 먹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