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을 유지 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결혼을 한지도 올해로 9년차이고 자녀도 2명 있습니다.
문제는 각방을 쓰고 지낸지 이제 4년째인데
처음 각방을 쓰기로 한건 와이프가 저를 배려해준다고 일하러 가야 하는데 제가 잘 못자는거 같다고해서
각방을 쓴것이 지금까지 이어졌고 그래도 각방 쓰고 잠자리도 같이 하며 지내서 만족하며 지냈는데
2년전부터 잠자리를 하자고 하면 피곤하다 , 오늘 그날이다 , 가족끼리 왜그러냐면서
계속 잠자리를 피해서 저도 처음에는 계속 만지고 하다가 점점 자존심? 이 상해서 안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작년 말부터 와이프가 등산에 빠져서 매주 주말이면 등산 간다고 집에 있지를 않으면서
자녀를 주말이면 독박으로 육아를 하며 개인시간이 없이 지내다 보니 힘들어서
와이프에게 등산은 이제 좀 줄이고 다른 사람들과 추억 쌓기전에 애들과 추억좀 쌓으라고 하며 자제를 요청 하였고
각방 쓰는것도 이젠 힘드니 같이 자자고 하였는데
하는 말이 이젠 이렇게 사는게 편하고 같이자면 잠자리도 해야 하는데 본인은 잠자리가 즐겁지 않아서 이젠 싫다고 하네요.
애들은 본인이 알아서 캐어 할테니 등산가는거 신경 쓰지 말라고 하는데
이럴땐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헤어지자니 애들이 있어 걱정이고 이렇게 살자니 내가 힘들꺼 같아서 고민입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제는 각방을 쓰고 지낸지 이제 4년째인데
처음 각방을 쓰기로 한건 와이프가 저를 배려해준다고 일하러 가야 하는데 제가 잘 못자는거 같다고해서
각방을 쓴것이 지금까지 이어졌고 그래도 각방 쓰고 잠자리도 같이 하며 지내서 만족하며 지냈는데
2년전부터 잠자리를 하자고 하면 피곤하다 , 오늘 그날이다 , 가족끼리 왜그러냐면서
계속 잠자리를 피해서 저도 처음에는 계속 만지고 하다가 점점 자존심? 이 상해서 안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작년 말부터 와이프가 등산에 빠져서 매주 주말이면 등산 간다고 집에 있지를 않으면서
자녀를 주말이면 독박으로 육아를 하며 개인시간이 없이 지내다 보니 힘들어서
와이프에게 등산은 이제 좀 줄이고 다른 사람들과 추억 쌓기전에 애들과 추억좀 쌓으라고 하며 자제를 요청 하였고
각방 쓰는것도 이젠 힘드니 같이 자자고 하였는데
하는 말이 이젠 이렇게 사는게 편하고 같이자면 잠자리도 해야 하는데 본인은 잠자리가 즐겁지 않아서 이젠 싫다고 하네요.
애들은 본인이 알아서 캐어 할테니 등산가는거 신경 쓰지 말라고 하는데
이럴땐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헤어지자니 애들이 있어 걱정이고 이렇게 살자니 내가 힘들꺼 같아서 고민입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