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털 때문에 고민하는 아래분의 글을 보니, 자지 주변이 정글이던 지인이 생각났어요.
아래를 보니, 자지에 털이 많아 고민이신 분의 글이 있던데요.
남자라면 자지에 털이 좀 많을 수도 있어요.
제 지인이 과거 여친과의 섹스에 대해 말한적이 있는데요.
섹스가 싫은건 아닌데, 너무 많이 하다보니 조금은 질린다고 한적 있어요.
근데, 그 지인과 사우나에 간적 있는데
참,,, 자지 주변이 정글이었어요.
보통은 자지와 불알 주변에만 털이 있지 않나요?
그 지인은 자지와 불알 주변은 정글이고 자지와 배꼽 사이
아랫배에도 털이 많았어요.
그 사람은 여친과의 섹스는 말했어도 구강성교 얘기는 안했어요.
하지만 섹스를 했다면 구강성교도 당연히 했다고 봐야조.
그 사람의 자지를 입속에 넣어 빨아야 하고,
그 사람의 자지털에 얼굴을 파묻고 부벼야하는 여자의 입장을 생각해보니
다듬거나 밀라고 말해주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오럴에 대비해 그렇게 하라고 말할수는 없으니
여친분이 남친의 자지털마저 사랑했기를 바랄 수 밖에요.
그 여자분이요.
키 173에 날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진 여자분이에요.
남자라면 자지에 털이 좀 많을 수도 있어요.
제 지인이 과거 여친과의 섹스에 대해 말한적이 있는데요.
섹스가 싫은건 아닌데, 너무 많이 하다보니 조금은 질린다고 한적 있어요.
근데, 그 지인과 사우나에 간적 있는데
참,,, 자지 주변이 정글이었어요.
보통은 자지와 불알 주변에만 털이 있지 않나요?
그 지인은 자지와 불알 주변은 정글이고 자지와 배꼽 사이
아랫배에도 털이 많았어요.
그 사람은 여친과의 섹스는 말했어도 구강성교 얘기는 안했어요.
하지만 섹스를 했다면 구강성교도 당연히 했다고 봐야조.
그 사람의 자지를 입속에 넣어 빨아야 하고,
그 사람의 자지털에 얼굴을 파묻고 부벼야하는 여자의 입장을 생각해보니
다듬거나 밀라고 말해주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오럴에 대비해 그렇게 하라고 말할수는 없으니
여친분이 남친의 자지털마저 사랑했기를 바랄 수 밖에요.
그 여자분이요.
키 173에 날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진 여자분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