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처음 섹파가 생겼습니다. 너무 황홀하네요
나이 34살에 처음으로 섹파가 생겼습니다. 맨날 글로만 보던 일이 나에게도 생기니까 너무 신기하면서도 반응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상대는 5년전부터 같은 부서의 일하는 동료로써 10살이나 어립니다.
정말 풋풋한 대학생같았던 동료가 어느순간부터 먼저다가오더니 저의손을 가져다 자신의 가슴에 얹으면서 하고싶다고 말하는순간 이성은 당연히 날아가고
남중,남고,군대,공대를 나와 여사친이라는 개념조차이해못하는 쑥맥이였는데 이 친구때문에 생기면서 너무 좋은경험을 했습니다.
당연히 커다란 어항속에 아쿠아맨이 되어 못할말,안할말을 해가며 그녀를 붙잡아두고 싶은 마음은 엄청나게 커져갔고 일주일이 지난 어제 모텔에서 1박2일동안 물고빨며 질싸까지 끝냈습니다.
글을 쓰는동안에도 자지가 죽을 생각을 안하게되네요. 뇌가 지배를 당한거같습니다.
그나마 정관수술을 했던지라 사고에 대비해서 걱정은 아예없고 수술을 알고있던 섹파도 아무렇지않게 질싸를 이해해주는거같네요
그동안 한번 여자를 안아보고싶다는 생각에 나이트,오피,안마방,스웨 등등 많은돈을 써봤지만 이만한 느낌은 받아보지못한거같네요
그래서 자랑한번 해보는겁니다.
인생선배님들에게 여쭙고자합니다. 이런 섹파와 평상시에 대한 카톡, 대화를 자주하는편인지. 아님 없었던 일이였던것처럼 필요할때만 연락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섹파가 되기전엔 동료로써 일에대한 업무적인 대화는 했을뿐 사적인 톡자체가 없었습니다. 인생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자합니다.
상대는 5년전부터 같은 부서의 일하는 동료로써 10살이나 어립니다.
정말 풋풋한 대학생같았던 동료가 어느순간부터 먼저다가오더니 저의손을 가져다 자신의 가슴에 얹으면서 하고싶다고 말하는순간 이성은 당연히 날아가고
남중,남고,군대,공대를 나와 여사친이라는 개념조차이해못하는 쑥맥이였는데 이 친구때문에 생기면서 너무 좋은경험을 했습니다.
당연히 커다란 어항속에 아쿠아맨이 되어 못할말,안할말을 해가며 그녀를 붙잡아두고 싶은 마음은 엄청나게 커져갔고 일주일이 지난 어제 모텔에서 1박2일동안 물고빨며 질싸까지 끝냈습니다.
글을 쓰는동안에도 자지가 죽을 생각을 안하게되네요. 뇌가 지배를 당한거같습니다.
그나마 정관수술을 했던지라 사고에 대비해서 걱정은 아예없고 수술을 알고있던 섹파도 아무렇지않게 질싸를 이해해주는거같네요
그동안 한번 여자를 안아보고싶다는 생각에 나이트,오피,안마방,스웨 등등 많은돈을 써봤지만 이만한 느낌은 받아보지못한거같네요
그래서 자랑한번 해보는겁니다.
인생선배님들에게 여쭙고자합니다. 이런 섹파와 평상시에 대한 카톡, 대화를 자주하는편인지. 아님 없었던 일이였던것처럼 필요할때만 연락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섹파가 되기전엔 동료로써 일에대한 업무적인 대화는 했을뿐 사적인 톡자체가 없었습니다. 인생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