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근친 이야기 들은거
모텔에서 알바하는 친구한테 들은 이야긴데 설연휴에 근친으로 의심되는 일들이 많다네요 ㅎㅎ
친구가 지난주 수요일에 알바 하고 있었는데 엄마 아들 근친하는 사람들 왔었데요..
40대 후반 정도로 보이는 아줌마랑 어린 남자애가 같이 모텔에 왔데요. 쭈뼛 거리면서 대실이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친구가 남자가 너무 어려보이니까 신분증을 달라고 했데요. 근데 아줌마가 당황하면서 자기 신분증을 내더래요. 그래서 제 친구가, 아니 뒤에 남자분 신분증이요 그랬데요 ㅋㅋ 그래서 남자 신분증도 받아서 동시에 보게 됐는데 주소가 같더라는거에요 ㅋㅋㅋ
이 나이차에 같은 주소에 살면 엄마 아들 같은데 대낮에 대실? 이게 근친인가 이러면서 올려보냈다네요.. 나중에 방 정리하러 들어가봤더니 엄마가 폐경도 안했는지 자존심 때문인지 콘돔을 썼는데 3개나 썼더래요 ㅋㅋㅋ 첨에는 못찾았는데 알고보니 캔 음료 다 마신거 안에 숨겨놓고 버린거였던.. 자기도 근친인 게 찔렸나? ㅋㅋㅋ
진짜 야하지 않아요? 엄마가 집에서 그거 몇시간을 못참아서 아들 모텔 끌고 가서 그 위에 올라타서 흔들어준 게? 대실하는동안 세 번 했으면 자세도 엄청 다양하게 하고 입으로도 해줬을텐데.. ㅠ
친구가 지난주 수요일에 알바 하고 있었는데 엄마 아들 근친하는 사람들 왔었데요..
40대 후반 정도로 보이는 아줌마랑 어린 남자애가 같이 모텔에 왔데요. 쭈뼛 거리면서 대실이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친구가 남자가 너무 어려보이니까 신분증을 달라고 했데요. 근데 아줌마가 당황하면서 자기 신분증을 내더래요. 그래서 제 친구가, 아니 뒤에 남자분 신분증이요 그랬데요 ㅋㅋ 그래서 남자 신분증도 받아서 동시에 보게 됐는데 주소가 같더라는거에요 ㅋㅋㅋ
이 나이차에 같은 주소에 살면 엄마 아들 같은데 대낮에 대실? 이게 근친인가 이러면서 올려보냈다네요.. 나중에 방 정리하러 들어가봤더니 엄마가 폐경도 안했는지 자존심 때문인지 콘돔을 썼는데 3개나 썼더래요 ㅋㅋㅋ 첨에는 못찾았는데 알고보니 캔 음료 다 마신거 안에 숨겨놓고 버린거였던.. 자기도 근친인 게 찔렸나? ㅋㅋㅋ
진짜 야하지 않아요? 엄마가 집에서 그거 몇시간을 못참아서 아들 모텔 끌고 가서 그 위에 올라타서 흔들어준 게? 대실하는동안 세 번 했으면 자세도 엄청 다양하게 하고 입으로도 해줬을텐데..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