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섹파와 1박2일 후기 한번 적어 봅니다
많은 형님들께서 말씀 주신 비아그라 처방은 뭔가 무서운(?)
그래서 안받았습니다
1. 삽입한채로 계속 시간 보내기 같은 경우는 콘돔을 착용하고 하니까 그 안에서 작아지면 막 콘돔이 흐물해지면서 빠지고 이래서 콘돔 안끼고 했습니다 (피임약을 꾸준히 먹는다 하더라구요 생리주기가 불규칙해서) 암튼 그래서 하니까 커졌다 작아졌다 이러면서 좀 좋더라구요 ㅋㅋㅋ
그러다가 한번 하고 사정을 하였어요 한 2시간 정도 끼고서 티비도 보고 샌드위치랑 커피도 마시고 그랬어요 ㅋ
2. 하루에 3번은 저는 사실상 불가능 해서 ㅠㅠ 2번 하였구요
생애 처음으로 입싸를 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입싸 못해봤는데 처음 해봤는데 확실히 쾌감이 있긴 하더라구요 뭐랄까 그냥 이유 모를 기분 좋음?
3. 다음번에는 뭐할까? 라는 이야기도 나눠봤는데 누나는 이제 자기는 야외에서 하는게 판타지 중 하나라는데 야외? 어디서? ㅋㅋㅋ 할 수가 있나? 현실적 불가능 아닌가? 라고 생각했구요 (해보신분 있으세요?)
저는 생각해보고 말해줄게 라고 했는데 생각나는게 딱히.....
(욕해달라고 할까요?ㅋㅋ)
암튼 이렇게 그냥 재미없게 적어봤습니다
그래서 안받았습니다
1. 삽입한채로 계속 시간 보내기 같은 경우는 콘돔을 착용하고 하니까 그 안에서 작아지면 막 콘돔이 흐물해지면서 빠지고 이래서 콘돔 안끼고 했습니다 (피임약을 꾸준히 먹는다 하더라구요 생리주기가 불규칙해서) 암튼 그래서 하니까 커졌다 작아졌다 이러면서 좀 좋더라구요 ㅋㅋㅋ
그러다가 한번 하고 사정을 하였어요 한 2시간 정도 끼고서 티비도 보고 샌드위치랑 커피도 마시고 그랬어요 ㅋ
2. 하루에 3번은 저는 사실상 불가능 해서 ㅠㅠ 2번 하였구요
생애 처음으로 입싸를 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입싸 못해봤는데 처음 해봤는데 확실히 쾌감이 있긴 하더라구요 뭐랄까 그냥 이유 모를 기분 좋음?
3. 다음번에는 뭐할까? 라는 이야기도 나눠봤는데 누나는 이제 자기는 야외에서 하는게 판타지 중 하나라는데 야외? 어디서? ㅋㅋㅋ 할 수가 있나? 현실적 불가능 아닌가? 라고 생각했구요 (해보신분 있으세요?)
저는 생각해보고 말해줄게 라고 했는데 생각나는게 딱히.....
(욕해달라고 할까요?ㅋㅋ)
암튼 이렇게 그냥 재미없게 적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