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면 빌런이더라도 ok?
바로 강북모텔살인사건과
일본에선 걸즈바 악덕포주 노릇한 타노 카즈야사건인데,
두 사건 모두 미모의 여성이 저지른 범죄이고
또한 이슈가 되고 있는 점이 바로 그 미모 때문인데(하이브리스토필리아)
사회 전반에 외모지상주의가 깔려있는게 엄연한 현실이기도 함을 일깨워주는 듯합니다.
뭐 이게 옳다 그르다 평하고자 하는건 아니고
만약 여러분들이라면 어떠하실런지 문득 궁금해져서 글남겨보네요ㅎㅎㅎ
만약 저라면 뭣도 모른 상황에서 어쩌다 만나게되었다면 어찌해보려고 저또한 껄떡댔을 것 같은데,
어떤사람인지 알고서는 만약 함 대준다고 유혹해오더라도 도무지 못 만났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쩌시겠습니까???
마치 이 주제는 더글로리 한창 유행탈때
'만약 내 연인이 학폭가해자라면?'
논쟁의 연장선 같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