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입니다. 첫 스웨 후기
저번 글에 첫 스웨를 경험해보기로 마음 먹고
주말은 뭔가 주변 사람들 눈치보며 들어갈 것 같아 평일 저녁으로 전화 예약 후에 방문했습니다
조금 제가 기억해두는 식으로 적을테니 불편함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찌저찌 수소문 끝에 조금 나이는 있지만 제 전 여친들이 다 슬랜더였어서
육덕누나를 직접 눈 앞에서 보고싶어서 30대 관리사분으로 지명 후 방문했습니다.
처음 방문하니 실장?님이 카운터에 계셨고 결제 후 방에서 씻고 대기했습니다.
뭔가 알몸인 상태로 있기 뭐해서 속옷만 입고 기다리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셨는데....
못해도 30대 중반인 분이 들어오셨습니다... 저는 26입니다.
몸매도 사진을 굉장히 잘찍어서 뱃살이 안보인 사진이었는데 낚였네요....
근데 얼굴이 굉장히 색기 넘치시더라구요.
그래서 어짜피 도파민 한번 채우러간건데 뭐.... 하고 바로 옷 벗고 돌아누웠습니다..
처음에 빡 반응이 오지 않았었는데 오일을 바르시고 문대는 순간
와 이런 느낌이구나 오일... 하면서 받았습니다.
다리 한 쪽씩 번갈아가면서 문대주시는데 크고 자유분방한 미드가 느껴지니 거기서부터 막 흥분됐습니다.
그렇게 양 쪽을 받고 다리 앞판으로 손을 넣으시더니 절 고양이 자세로 만드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손이 아닌 다른게 느껴져서 처음에는 이게 뭐로 하시는거지? 몸인가? 했는데 입이더라구요....
근데 뭔가 깊게해주시고 오래해주시는데 그렇게까지 확 쌀 정도는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처음 당해보는거라 그런가..
뒤만 한 20분 정도 하고 앞판으로 오니 다 오일을 바르고
바로 제 위에 올라타시더니 위아래로 비벼주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키스를 하시려는데 처음에 예약할때 연애가 안된다고 하셔서
엥 뭐지 했지만 그냥 했습니다. 근데 막 찐하게 오래는 아니고 종종가다가 하시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제 발쪽으로 몸 돌리셔서 그 자세가 되니
큰 힙이 얼굴에 딱하고 바로 보이더라구요...
이제 거기서부터 입으로 해주시는데
제가 여자친구들이랑 할때도 입으로 막 느낀적은 없었는데 다르긴하더라구요....
근데 뭔가 오일감이라해야되나 그게 좀 별로여서 금방은 안쌌습니다.
근데 이게 남자 본능적으로 그 부분이 얼굴앞에 놓이니 진짜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해도되냐했는데 말이 없이 계속 하셔서
그냥 냅다 혀로 조졌습니다.
근데 그러니까 막 신음 소리내시더니 본인이 손으로 하시길래
이게 안된다고 알고있었는데 손으로도 해드렸습니다.
그러시더니 좀 지나서 부르르 떠시다 떼시고
제 위쪽 빨아주시면서 손으로 쭉 해주시고 끝났습니다.
끝난 후에는 입에 뭘 머금으시더니 한번 더 입으로 해주시더라구요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그 후로는 바로 끝나는 줄 알았는데 마사지 쭉 이어서 해주셔서
원래 70분 코슨데 60분했지만 만족하면서 샤워했습니다.
그러고 따로 씻고 앉아서 얘기하는데 잘빨아서 미치는줄 아셨다고 하면서 같이 나가면서 끝났습니다.
입구 들어가는거하며 받는거까지 진짜 도파민 터지더라구요....
뭔가 중독은 될 것 같은 느낌은 아닌데 돈이 돈인지라...
암튼 쓰다보니 길어졌습니다. 내상 당할까봐 고민 끝에 지명하고 간건데
나름 괜찮았지만 다음번에 가게 된다면
나이대 어린 분들을 한 번 경험해보고 싶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은 뭔가 주변 사람들 눈치보며 들어갈 것 같아 평일 저녁으로 전화 예약 후에 방문했습니다
조금 제가 기억해두는 식으로 적을테니 불편함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찌저찌 수소문 끝에 조금 나이는 있지만 제 전 여친들이 다 슬랜더였어서
육덕누나를 직접 눈 앞에서 보고싶어서 30대 관리사분으로 지명 후 방문했습니다.
처음 방문하니 실장?님이 카운터에 계셨고 결제 후 방에서 씻고 대기했습니다.
뭔가 알몸인 상태로 있기 뭐해서 속옷만 입고 기다리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셨는데....
못해도 30대 중반인 분이 들어오셨습니다... 저는 26입니다.
몸매도 사진을 굉장히 잘찍어서 뱃살이 안보인 사진이었는데 낚였네요....
근데 얼굴이 굉장히 색기 넘치시더라구요.
그래서 어짜피 도파민 한번 채우러간건데 뭐.... 하고 바로 옷 벗고 돌아누웠습니다..
처음에 빡 반응이 오지 않았었는데 오일을 바르시고 문대는 순간
와 이런 느낌이구나 오일... 하면서 받았습니다.
다리 한 쪽씩 번갈아가면서 문대주시는데 크고 자유분방한 미드가 느껴지니 거기서부터 막 흥분됐습니다.
그렇게 양 쪽을 받고 다리 앞판으로 손을 넣으시더니 절 고양이 자세로 만드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손이 아닌 다른게 느껴져서 처음에는 이게 뭐로 하시는거지? 몸인가? 했는데 입이더라구요....
근데 뭔가 깊게해주시고 오래해주시는데 그렇게까지 확 쌀 정도는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처음 당해보는거라 그런가..
뒤만 한 20분 정도 하고 앞판으로 오니 다 오일을 바르고
바로 제 위에 올라타시더니 위아래로 비벼주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키스를 하시려는데 처음에 예약할때 연애가 안된다고 하셔서
엥 뭐지 했지만 그냥 했습니다. 근데 막 찐하게 오래는 아니고 종종가다가 하시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제 발쪽으로 몸 돌리셔서 그 자세가 되니
큰 힙이 얼굴에 딱하고 바로 보이더라구요...
이제 거기서부터 입으로 해주시는데
제가 여자친구들이랑 할때도 입으로 막 느낀적은 없었는데 다르긴하더라구요....
근데 뭔가 오일감이라해야되나 그게 좀 별로여서 금방은 안쌌습니다.
근데 이게 남자 본능적으로 그 부분이 얼굴앞에 놓이니 진짜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해도되냐했는데 말이 없이 계속 하셔서
그냥 냅다 혀로 조졌습니다.
근데 그러니까 막 신음 소리내시더니 본인이 손으로 하시길래
이게 안된다고 알고있었는데 손으로도 해드렸습니다.
그러시더니 좀 지나서 부르르 떠시다 떼시고
제 위쪽 빨아주시면서 손으로 쭉 해주시고 끝났습니다.
끝난 후에는 입에 뭘 머금으시더니 한번 더 입으로 해주시더라구요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그 후로는 바로 끝나는 줄 알았는데 마사지 쭉 이어서 해주셔서
원래 70분 코슨데 60분했지만 만족하면서 샤워했습니다.
그러고 따로 씻고 앉아서 얘기하는데 잘빨아서 미치는줄 아셨다고 하면서 같이 나가면서 끝났습니다.
입구 들어가는거하며 받는거까지 진짜 도파민 터지더라구요....
뭔가 중독은 될 것 같은 느낌은 아닌데 돈이 돈인지라...
암튼 쓰다보니 길어졌습니다. 내상 당할까봐 고민 끝에 지명하고 간건데
나름 괜찮았지만 다음번에 가게 된다면
나이대 어린 분들을 한 번 경험해보고 싶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