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
같이 몇년동안 근무했던 직장 동료가있는데
(이제는 같이 근무안하고 그사람은 다른데로 감)
볼때마다 립서비스를 해주더라구요
잘생겼다~ 이바닥에서 흔치않은외모다. 왜 결혼 안했냐
그냥 기분좋아지라고 하는말인가 싶다가
상대가 여자분이라 약간 주위에 싱글인 여자들 있을거같아서
그렇게 칭찬해주시니까 괜찮은사람 주변에 있으면 소개좀해달라고 웃으면서 얘기했더니
장난식으로 저는 어때요? 이럴때 그냥 서로 웃고말았는데
어제도 부서별로 모이는 회식자리가 있었는데
또 간단한 스몰토크하다가
돌싱은 어떠냐고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그분이 결혼한거같다는 느낌은 있었는데
그런얘기하니까 하 당황스럽기도하고
외로운데 한번 만나볼까 싶은마음도있고
심지어 같은 아파트살아요
얼굴은 막 이쁘진않은데 귀엽게 생기긴했음
갔다온 자격지심때문인지 여유가 있는건지 옷도 명품 입고왔던데
먹버는 할만한거같은데
괜히 돌싱 건드렸다가 코끼는건 아닌가하네요
만나더라도 남들 눈에 안띄게 조용조용하게 외곽에서 만나고싶어요
이런생각하는거 저 이상한건가요?
(이제는 같이 근무안하고 그사람은 다른데로 감)
볼때마다 립서비스를 해주더라구요
잘생겼다~ 이바닥에서 흔치않은외모다. 왜 결혼 안했냐
그냥 기분좋아지라고 하는말인가 싶다가
상대가 여자분이라 약간 주위에 싱글인 여자들 있을거같아서
그렇게 칭찬해주시니까 괜찮은사람 주변에 있으면 소개좀해달라고 웃으면서 얘기했더니
장난식으로 저는 어때요? 이럴때 그냥 서로 웃고말았는데
어제도 부서별로 모이는 회식자리가 있었는데
또 간단한 스몰토크하다가
돌싱은 어떠냐고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그분이 결혼한거같다는 느낌은 있었는데
그런얘기하니까 하 당황스럽기도하고
외로운데 한번 만나볼까 싶은마음도있고
심지어 같은 아파트살아요
얼굴은 막 이쁘진않은데 귀엽게 생기긴했음
갔다온 자격지심때문인지 여유가 있는건지 옷도 명품 입고왔던데
먹버는 할만한거같은데
괜히 돌싱 건드렸다가 코끼는건 아닌가하네요
만나더라도 남들 눈에 안띄게 조용조용하게 외곽에서 만나고싶어요
이런생각하는거 저 이상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