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안 내려가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는 거 같아요
조상 덕을 본 사람들은 해외를 다니고 못본 사람은 제사를지낸다고 했나요
저는 몇년 전 부터 없는집안에 집안 돈 싸움으로 친가가 풍비박산 나서 내려갈 일이 없어졌는데요 아주 편하고 좋습니다.
귀성길 스트레스, 벌초, 성묘, 이름도 가물한 어른들께 인사 다니기, 조카 용돈주기, 잔소리등.. 쓰다보니 진짜 귀찮은게 많네요
다만 명절에 놀사람이 없어서 심심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안 내려 가는 지인들이 많아서 매일 재밌게 놀고 있습니다 ㅋㅋ
여러분들은 오늘 어디서 뭘 하고계신가요? 명절이란게 좋긴합니다만 혼자 있는게 훨씬 좋은거같네요
다만 제가 장남이라 어르신들 돌아가시면 제가 상주로 가야할지 고민입니다ㅋㅋ 으 귀찮아
저는 몇년 전 부터 없는집안에 집안 돈 싸움으로 친가가 풍비박산 나서 내려갈 일이 없어졌는데요 아주 편하고 좋습니다.
귀성길 스트레스, 벌초, 성묘, 이름도 가물한 어른들께 인사 다니기, 조카 용돈주기, 잔소리등.. 쓰다보니 진짜 귀찮은게 많네요
다만 명절에 놀사람이 없어서 심심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안 내려 가는 지인들이 많아서 매일 재밌게 놀고 있습니다 ㅋㅋ
여러분들은 오늘 어디서 뭘 하고계신가요? 명절이란게 좋긴합니다만 혼자 있는게 훨씬 좋은거같네요
다만 제가 장남이라 어르신들 돌아가시면 제가 상주로 가야할지 고민입니다ㅋㅋ 으 귀찮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