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역치한 당한 썰
오랜만에 들어와 야동을 고릅니다..
Best 목록부터 하나씩 봅니다..
지하철 치한 작품이 있네요..
그래서 생각나서 쓰는 글입니다
몇달 전 퇴근 시간 9호선 타고 이동 중 이었습니다
퇴근시간 지하철은 뻔하죠.. 제 자리만 지키고 서서 갑니다.. 그러던 중 어느 여성 분이 제 앞으로 옵니다.
야동 야동일 뿐 현생에서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냥 폰 보며 가는데 엉덩이가 제 것에 닿는 것이지 뭡니까..
보통 몸이 닿으면 여성분들은 좀 떨어지는데 떨어지는 기미가 안보입니다.. 오히려 역으로 신고 당할까봐 그 만원 지하철에서 반 발자국 물러납니다.
그러는데 그 여성분도 반 발자국 뒤로옵니다.. 아.. 당첨이구나.. 이제 피하지 않기로합니다. 자연의 흐름대로 딱딱해지는 것을 느끼라고 계속 대고 있습니다.
아.. 점점 뜨거워지시는게 느껴집니다.. 손을 허리 춤에 가져갈까 고민했지만 하지 않습니다. 여긴 현실이거든요.
그러다 내릴 때가 되었고 저 먼저 내렸지요.
기분 좋은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체구가 좀 되셨거든요.
내리면서 얼굴이라도 볼걸 그랬나봅니다.
Best 목록부터 하나씩 봅니다..
지하철 치한 작품이 있네요..
그래서 생각나서 쓰는 글입니다
몇달 전 퇴근 시간 9호선 타고 이동 중 이었습니다
퇴근시간 지하철은 뻔하죠.. 제 자리만 지키고 서서 갑니다.. 그러던 중 어느 여성 분이 제 앞으로 옵니다.
야동 야동일 뿐 현생에서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냥 폰 보며 가는데 엉덩이가 제 것에 닿는 것이지 뭡니까..
보통 몸이 닿으면 여성분들은 좀 떨어지는데 떨어지는 기미가 안보입니다.. 오히려 역으로 신고 당할까봐 그 만원 지하철에서 반 발자국 물러납니다.
그러는데 그 여성분도 반 발자국 뒤로옵니다.. 아.. 당첨이구나.. 이제 피하지 않기로합니다. 자연의 흐름대로 딱딱해지는 것을 느끼라고 계속 대고 있습니다.
아.. 점점 뜨거워지시는게 느껴집니다.. 손을 허리 춤에 가져갈까 고민했지만 하지 않습니다. 여긴 현실이거든요.
그러다 내릴 때가 되었고 저 먼저 내렸지요.
기분 좋은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체구가 좀 되셨거든요.
내리면서 얼굴이라도 볼걸 그랬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