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는데 친구 축의금 5만원 주네요...
고등학교때부터 같이다니던 친구가 하나있었습니다.
졸업후에
저는 공부못해서 졸업후 바로 일을 시작했고
그친구는 부모님이 의사라 본인도 의사한다며 재수를 했었죠
제가 돈을 버니 그친구 만나면 제가 자주 삿었습니다.
그러다 그친구는 치과대학에 합겨했고 저는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방에 사는데 그친구 청첩장 주겠다고 서울까지 가서 밥사줬는데
결혼식날 계좌로 5만원 보냈네요 허허 참 ... 뭐 이런 놈을 친구라고 그동안 만났는지
졸업후에
저는 공부못해서 졸업후 바로 일을 시작했고
그친구는 부모님이 의사라 본인도 의사한다며 재수를 했었죠
제가 돈을 버니 그친구 만나면 제가 자주 삿었습니다.
그러다 그친구는 치과대학에 합겨했고 저는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방에 사는데 그친구 청첩장 주겠다고 서울까지 가서 밥사줬는데
결혼식날 계좌로 5만원 보냈네요 허허 참 ... 뭐 이런 놈을 친구라고 그동안 만났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