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발기부전 때문에 고민이네요...ㅠ
일단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저희 부부는 연애 2년, 동거 1년 반, 결혼 6개월 차 신혼입니다.
나이는 둘 다 20대 중후반입니다.
둘 다 2세를 빨리 갖고 싶어서 올해 초부터 계속 시도하고 있는데, 와이프 컨디션 이슈도 있지만 저의 발기 문제로 다 실패했네요.. 평상시 관계를 가질 때는 괜찮은데, 뭔가 와이프가 테스트기를 보고 그날일 거 같다고 해서 시도를 해보려고 하면 안 되고 그러네요...
예전에 연애 초에 와이프랑 처음 잠자리를 가질 때도 발기가 안 됐는데요. 이때는 긴장한 것도 있고, 잘해야 한다는 압박이 있어서 심인성이었던 거 같은데, 그 다음부터는 상대 몰래 제 자취방에 몇 개 있던 비아그라 약을 먹으면서 몇 번 하니 자신감이 생긴 건지 그런 문제가 없었는데요. 한동안 걱정 없었는데, 지난달에 안 되기 시작한 이후로 자꾸 신경 쓰이고, 그날 되면 안 되고 하니까 약을 또 받아와야 하나 싶기도 한데, 괜히 약 먹고 했다가 아이한테 부작용 생길까 봐 걱정이기도 하고, 와이프도 반대하고 있어서 처방받으러 못 가고 있습니다.
저에 대해 대충 이야기를 해야 정확한 진단이 될 거 같아서 적자면,
동거를 시작하면서 저의 수면 시간이 평균 5~6시간 정도 됐네요. 그러다 보니 항상 수면 부족, 만성 피로를 가지게 됐고, 자연스럽게 운동 강도도 안 나와서 대충 하는 날이 많아졌어요...
그래도 연애할 때는 열심히 갔지만, 신혼이 되면서 신혼집 주변에 가까운 헬스장이 없어서 멀리 가다 보니 날씨 핑계로 안 가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일정 때문에 못 가는 날도 있고요. 간다고 해도 피곤해서 대충 하고 옵니다.
그래서 요즘 비타민 C 메가도스로 먹고 있습니다.
운동도 대충 했던 날은 유산소 라도 하려고 하고 하체 비중을 조금 늘리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이게 자야 하는 시간이 가까워졌을 때
관계를 가지게 되는 경우, 뭔가 타임 어택 하는 느낌으로 빨리 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요... 결혼 전부터 느낀 건데, 뭔가 자꾸 관계 시 집중이 잘 안 되네요. 몸은 움직이는데 자꾸 다른 생각을 하게 돼서 본 게임 전에 자꾸 죽어서 걱정입니다.. 본 게임에 들어가면 상관없는데, 와이프가 달아오르는 시간이 조금 길다 보니 그 사이에 혼자 죽는 경우도 있고, 와이프가 저를 만져줘도 안 서네요... 예전에도 그런적은 있는데 이렇게 깊게 생각한 적도 없었고 중간에 죽을 일이 없었습니다.
이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네요ㅋㅋ 회사 에서도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이게 더 스트레스입니다..ㅋㅋㅋ
글 적으면서 생각해보니 요즘 발기 된 적이 거의 없는거 같아요
아침에 일어났을때도 그런적이 없고요
이런 이유로 남성호르몬이 떨어졌고, 그게 발기에 영향을 준 걸까요??
마카 나 아르기닌 같은 영양제 먹으면 좋을까요??
예전엔 딸을 많이 하긴 했지만,
요즘 한 3개월 전부터는 아예 생각이 안 나서 안 하고 있습니다.
하지정맥인가 싶었지만 죽긴 하지만 그래도 스는걸로 봐선 아닌거 같아요
방법이 있을까요??
나이는 둘 다 20대 중후반입니다.
둘 다 2세를 빨리 갖고 싶어서 올해 초부터 계속 시도하고 있는데, 와이프 컨디션 이슈도 있지만 저의 발기 문제로 다 실패했네요.. 평상시 관계를 가질 때는 괜찮은데, 뭔가 와이프가 테스트기를 보고 그날일 거 같다고 해서 시도를 해보려고 하면 안 되고 그러네요...
예전에 연애 초에 와이프랑 처음 잠자리를 가질 때도 발기가 안 됐는데요. 이때는 긴장한 것도 있고, 잘해야 한다는 압박이 있어서 심인성이었던 거 같은데, 그 다음부터는 상대 몰래 제 자취방에 몇 개 있던 비아그라 약을 먹으면서 몇 번 하니 자신감이 생긴 건지 그런 문제가 없었는데요. 한동안 걱정 없었는데, 지난달에 안 되기 시작한 이후로 자꾸 신경 쓰이고, 그날 되면 안 되고 하니까 약을 또 받아와야 하나 싶기도 한데, 괜히 약 먹고 했다가 아이한테 부작용 생길까 봐 걱정이기도 하고, 와이프도 반대하고 있어서 처방받으러 못 가고 있습니다.
저에 대해 대충 이야기를 해야 정확한 진단이 될 거 같아서 적자면,
동거를 시작하면서 저의 수면 시간이 평균 5~6시간 정도 됐네요. 그러다 보니 항상 수면 부족, 만성 피로를 가지게 됐고, 자연스럽게 운동 강도도 안 나와서 대충 하는 날이 많아졌어요...
그래도 연애할 때는 열심히 갔지만, 신혼이 되면서 신혼집 주변에 가까운 헬스장이 없어서 멀리 가다 보니 날씨 핑계로 안 가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일정 때문에 못 가는 날도 있고요. 간다고 해도 피곤해서 대충 하고 옵니다.
그래서 요즘 비타민 C 메가도스로 먹고 있습니다.
운동도 대충 했던 날은 유산소 라도 하려고 하고 하체 비중을 조금 늘리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이게 자야 하는 시간이 가까워졌을 때
관계를 가지게 되는 경우, 뭔가 타임 어택 하는 느낌으로 빨리 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요... 결혼 전부터 느낀 건데, 뭔가 자꾸 관계 시 집중이 잘 안 되네요. 몸은 움직이는데 자꾸 다른 생각을 하게 돼서 본 게임 전에 자꾸 죽어서 걱정입니다.. 본 게임에 들어가면 상관없는데, 와이프가 달아오르는 시간이 조금 길다 보니 그 사이에 혼자 죽는 경우도 있고, 와이프가 저를 만져줘도 안 서네요... 예전에도 그런적은 있는데 이렇게 깊게 생각한 적도 없었고 중간에 죽을 일이 없었습니다.
이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네요ㅋㅋ 회사 에서도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이게 더 스트레스입니다..ㅋㅋㅋ
글 적으면서 생각해보니 요즘 발기 된 적이 거의 없는거 같아요
아침에 일어났을때도 그런적이 없고요
이런 이유로 남성호르몬이 떨어졌고, 그게 발기에 영향을 준 걸까요??
마카 나 아르기닌 같은 영양제 먹으면 좋을까요??
예전엔 딸을 많이 하긴 했지만,
요즘 한 3개월 전부터는 아예 생각이 안 나서 안 하고 있습니다.
하지정맥인가 싶었지만 죽긴 하지만 그래도 스는걸로 봐선 아닌거 같아요
방법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