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만든 썰 - 어플과 인스타
안녕하세요, 여러분께 제가 파트너를 만드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사람마다 사는 지역도 다르고 스타일도 달라서 꼭 제 방법이 맞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일단 저는 마포 쪽에 거주합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틴더만 사용합니다.
다른 어플도 사용해봤지만 기본적으로 매칭풀 자체가 틴더가 제일 많다고 생각합니다.
꼴릴 때 딱 1주 정도만 골드 구독을 합니다. (매칭 필터링이 가능)
매칭 필터링은 - 캐쥬얼하게 만날 사람과 아직 모르겠음 정도로 한정해두고
애정표현 방식을 스킨쉽으로 고정해둡니다. 그리고 너무 멀면 저는 너무 귀찮아서 대략 반경을 5km 정도로 한정해둡니다.
아무래도 서울이고 특히 유학생/대학생이 많은 지역에 살다보니 그렇게 해도 매칭은 잘 되더라고요.
처음부터 fwb,ons를 이야기 하는 건 아니고 -
(물론 여자애들 중에 처음부터 그런걸 원하는 애들도 있지만, 그런 애들은 대부분 다른 애들한테도 쉽게 대주기 때문에 재미가 없...)
걍 캐쥬얼한 대화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하다가 인스타나 카톡으로 넘어가서 본격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대부분 유사 연애로 넘어가다가 동네 근처에서 간술 하는 형태로 약속을 잡습니다. (꼭 술마시자는 이야기 안해도 평일이나 주말 저녁 약속)
그리고 술 마시다가 집으로 데리고 와서 한 잔 더하다가 대부분 집에서 관계를 갖고요.
여기서 잘 맞으면 파트너로 이어지고, 안맞으면 그냥 원나잇 하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스타그램 같은 경우는 최근에 많이 쓰게 된 방식인데..
진짜 자랑은 아닌데.. 어쩌다 보니 제 부계가 인스타그램 일탈계 알고리즘을 타게 되서 성욕에 미쳐있는 여자들 계정이 많이 뜨더라고요.
저는 게시물은 거의 안올리고 스토리로만 한번씩 얼굴 반 만 올리거나 몸매 드러내는 스토리를 올리고,
성욕에 미친 여자애들이 올리는 스토리에 반응을 해줍니다. 한 4-5번 보내면 답을 주더라고요.
그럼 그때부터 이미지나 음성등을 보낼 수 있게되고 영통이나 이미지 좀 주고 받다가 만나서 빠르게 파트너 관계가 됩니다.
틴더는 유사 연애에서 파트너로 넘어간다면, 인스타는 좀 더 성욕에 미친 여자애들이 많더라고요.
지금은 저번에 말한 프랑스 유학생 만나서 주에 2-3일 만나서 즐기고 있고요
관계 촬영은 매우 싫어해서 못하고 있어서.. 사진 정도만 공유 합니다.
틴더는 처음부터 너무 적극적으로 파트너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면.. 모든 남자애들이 그러고 있으니 경쟁력이 별로 없고요.
걍 자연스럽게 하는 게 타율이 훨씬 좋습니다. 저는 틴더도 그냥 헬스장에서 운동 인증 짤 올려놓습니다.
인스타는 좀 더 성욕에 미친 애들이 많아서, 해보고 싶은 판타지 플레이 해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애널에 플러그를 박고 한다거나.. 코스튬 하는 애들 코스튬 입혀놓고 한다거나 (지들이 다 가져옴 ㅋㅋ)
사진이나 영상은 너무 오래 올려두면 게시물이 짤려서 운동하고 9시까지만 공유하겠습니다. (사진은 펑)
사람마다 사는 지역도 다르고 스타일도 달라서 꼭 제 방법이 맞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일단 저는 마포 쪽에 거주합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틴더만 사용합니다.
다른 어플도 사용해봤지만 기본적으로 매칭풀 자체가 틴더가 제일 많다고 생각합니다.
꼴릴 때 딱 1주 정도만 골드 구독을 합니다. (매칭 필터링이 가능)
매칭 필터링은 - 캐쥬얼하게 만날 사람과 아직 모르겠음 정도로 한정해두고
애정표현 방식을 스킨쉽으로 고정해둡니다. 그리고 너무 멀면 저는 너무 귀찮아서 대략 반경을 5km 정도로 한정해둡니다.
아무래도 서울이고 특히 유학생/대학생이 많은 지역에 살다보니 그렇게 해도 매칭은 잘 되더라고요.
처음부터 fwb,ons를 이야기 하는 건 아니고 -
(물론 여자애들 중에 처음부터 그런걸 원하는 애들도 있지만, 그런 애들은 대부분 다른 애들한테도 쉽게 대주기 때문에 재미가 없...)
걍 캐쥬얼한 대화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하다가 인스타나 카톡으로 넘어가서 본격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대부분 유사 연애로 넘어가다가 동네 근처에서 간술 하는 형태로 약속을 잡습니다. (꼭 술마시자는 이야기 안해도 평일이나 주말 저녁 약속)
그리고 술 마시다가 집으로 데리고 와서 한 잔 더하다가 대부분 집에서 관계를 갖고요.
여기서 잘 맞으면 파트너로 이어지고, 안맞으면 그냥 원나잇 하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스타그램 같은 경우는 최근에 많이 쓰게 된 방식인데..
진짜 자랑은 아닌데.. 어쩌다 보니 제 부계가 인스타그램 일탈계 알고리즘을 타게 되서 성욕에 미쳐있는 여자들 계정이 많이 뜨더라고요.
저는 게시물은 거의 안올리고 스토리로만 한번씩 얼굴 반 만 올리거나 몸매 드러내는 스토리를 올리고,
성욕에 미친 여자애들이 올리는 스토리에 반응을 해줍니다. 한 4-5번 보내면 답을 주더라고요.
그럼 그때부터 이미지나 음성등을 보낼 수 있게되고 영통이나 이미지 좀 주고 받다가 만나서 빠르게 파트너 관계가 됩니다.
틴더는 유사 연애에서 파트너로 넘어간다면, 인스타는 좀 더 성욕에 미친 여자애들이 많더라고요.
지금은 저번에 말한 프랑스 유학생 만나서 주에 2-3일 만나서 즐기고 있고요
관계 촬영은 매우 싫어해서 못하고 있어서.. 사진 정도만 공유 합니다.
틴더는 처음부터 너무 적극적으로 파트너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면.. 모든 남자애들이 그러고 있으니 경쟁력이 별로 없고요.
걍 자연스럽게 하는 게 타율이 훨씬 좋습니다. 저는 틴더도 그냥 헬스장에서 운동 인증 짤 올려놓습니다.
인스타는 좀 더 성욕에 미친 애들이 많아서, 해보고 싶은 판타지 플레이 해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애널에 플러그를 박고 한다거나.. 코스튬 하는 애들 코스튬 입혀놓고 한다거나 (지들이 다 가져옴 ㅋㅋ)
사진이나 영상은 너무 오래 올려두면 게시물이 짤려서 운동하고 9시까지만 공유하겠습니다. (사진은 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