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에 목 조르던 그 여친... 결국 어제 사단이 났습니다
저번에 글 썼던 목 조르고 입으로 받아주던 그 여친 만났습니다.
그때 충격이 커서 그런지 만나러 가는데 설레는 게 아니라 좀 무섭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방 들어가자마자 씻고 나왔는데 얘가 또 눈 풀려가지고 "오빠 오늘은 내가 해줄게 가만히 있어" 하면서 덤비는데...
문제는 제 똘똘이가 말을 안 듣습니다.
머리는 개쩐다 미쳤다 떠오르면서도 막상 몸은 강한 자극에 적응이 된 건지 아니면 긴장을 한 건지
풀발기가 안 되고 어정쩡하게 반만 서가지고... 흐물거리는 상태였습니다.
여친이 입으로 한참 하다가 고개 들더니 "오빠... 벌써 지쳤어? 왜 이렇게 힘이 없어?" 하고 피식 웃는데
와... 진짜 남자로서 자존심이 바닥까지 뚫고 들어가는 기분이었습니다.
결국 "요즘 피곤해서 그런가 보다 미안하다" 하고 핑계 대고
그냥 껴안고만 잤는데 등 돌리고 자는 그 시간이 지옥 같았네요.
집에 와서 오기로 야동 틀어봤는데, 화면 속 여자들 신음소리가 가짜 같아서 1도 안 섭니다.
오나홀이고 뭐고 되지도 않네요.
진짜 뇌가 도파민에 절여져서 고장 난 건지, 심인성인지.... 미치겠네요.
이럴 땐 아예 관계를 쉬어야 합니까, 아니면 억지로라도 세워서 훈련을 해야 합니까? 트라우마 생길 거 같습니다 하...
그때 충격이 커서 그런지 만나러 가는데 설레는 게 아니라 좀 무섭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방 들어가자마자 씻고 나왔는데 얘가 또 눈 풀려가지고 "오빠 오늘은 내가 해줄게 가만히 있어" 하면서 덤비는데...
문제는 제 똘똘이가 말을 안 듣습니다.
머리는 개쩐다 미쳤다 떠오르면서도 막상 몸은 강한 자극에 적응이 된 건지 아니면 긴장을 한 건지
풀발기가 안 되고 어정쩡하게 반만 서가지고... 흐물거리는 상태였습니다.
여친이 입으로 한참 하다가 고개 들더니 "오빠... 벌써 지쳤어? 왜 이렇게 힘이 없어?" 하고 피식 웃는데
와... 진짜 남자로서 자존심이 바닥까지 뚫고 들어가는 기분이었습니다.
결국 "요즘 피곤해서 그런가 보다 미안하다" 하고 핑계 대고
그냥 껴안고만 잤는데 등 돌리고 자는 그 시간이 지옥 같았네요.
집에 와서 오기로 야동 틀어봤는데, 화면 속 여자들 신음소리가 가짜 같아서 1도 안 섭니다.
오나홀이고 뭐고 되지도 않네요.
진짜 뇌가 도파민에 절여져서 고장 난 건지, 심인성인지.... 미치겠네요.
이럴 땐 아예 관계를 쉬어야 합니까, 아니면 억지로라도 세워서 훈련을 해야 합니까? 트라우마 생길 거 같습니다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