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딸치는게 좋습니다.
여자친구도 있고 관계도 꾸준히 하고 있지만
솔직히 여자친구는 야동처럼 모든 판타지를 만족 시켜주진 못하고 시키기도 좀 그렇잖아요.
그에 반해 야동은 내노라하는 미녀들이 별의 별 컨셉으로 판타지를 충족시켜주니
딸치는게 너무 좋네요. 편하기도 하고요 야동 골라보는 재미도 있고
업소는 성병 문제나 단속 문제도 있고 돈도 아까울 것 같고 무엇보다 일본 야동처럼 서비스를 잘 해주지 못할 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문제는 이제 결혼을 하게 되면 자유로운 자위생활을 누리지 못하는게 참 걱정됩니다.
저 같은 분 계실까요?
관계를 내 욕구가 충족될 때까지 여자친구와 맞춰나가야할지
관계는 관계대로 두고 몰래 딸치는 생활을 유지해야되는지 고민이네요
솔직히 여자친구는 야동처럼 모든 판타지를 만족 시켜주진 못하고 시키기도 좀 그렇잖아요.
그에 반해 야동은 내노라하는 미녀들이 별의 별 컨셉으로 판타지를 충족시켜주니
딸치는게 너무 좋네요. 편하기도 하고요 야동 골라보는 재미도 있고
업소는 성병 문제나 단속 문제도 있고 돈도 아까울 것 같고 무엇보다 일본 야동처럼 서비스를 잘 해주지 못할 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문제는 이제 결혼을 하게 되면 자유로운 자위생활을 누리지 못하는게 참 걱정됩니다.
저 같은 분 계실까요?
관계를 내 욕구가 충족될 때까지 여자친구와 맞춰나가야할지
관계는 관계대로 두고 몰래 딸치는 생활을 유지해야되는지 고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