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리스랑 토퍼 다 써보신분....
집에서 쓰던 매트리스를 그대로 들고나온 자취생입니닷
엄마가 사준 슈퍼싱글이고 좀 비쌌어요
독일매트리스였고 노브랜드?느낌으로 기억해요 60~80만원쯤했던거같아요
근데 벌써...10년째 썼어요
굉장히 잘 잤는데 나이듦+육체노동때문인지 평일엔 잠을 6시간정도 자서 괜찮은데
주말엔 8시간정도 자버릴때가 있는데 허리가 아픈채로 깨더라구요...
좀 꺼진거같기도 하고 10년이면 바꿔볼까 해서 보는데
토퍼랑 매트리스 차이 쳐보면 명확히 잘 모르겠어요ㅠ
토퍼는 매트리스의 부족한점 2%를 채우기위해 쓰는거라는데
쉽게말하면 매트리스사기엔 아까울때 쓰는게 토퍼같은데...
질문
1. 10년정도면 사야할까요?
2. 자취생입니다...허리가 요새 좀 안좋은데 추천해주실만한게 있나요?
3. 인터넷 찾아보니 오늘의집이나 원룸만들기 이런곳에서 판매량이 높은 매트리스들이 있던데 정말 괜찮아서 판매량이 수백건씩 있는걸까요?허리때문에 좀탄탄한걸 보고있었거든요
엄마가 사준 슈퍼싱글이고 좀 비쌌어요
독일매트리스였고 노브랜드?느낌으로 기억해요 60~80만원쯤했던거같아요
근데 벌써...10년째 썼어요
굉장히 잘 잤는데 나이듦+육체노동때문인지 평일엔 잠을 6시간정도 자서 괜찮은데
주말엔 8시간정도 자버릴때가 있는데 허리가 아픈채로 깨더라구요...
좀 꺼진거같기도 하고 10년이면 바꿔볼까 해서 보는데
토퍼랑 매트리스 차이 쳐보면 명확히 잘 모르겠어요ㅠ
토퍼는 매트리스의 부족한점 2%를 채우기위해 쓰는거라는데
쉽게말하면 매트리스사기엔 아까울때 쓰는게 토퍼같은데...
질문
1. 10년정도면 사야할까요?
2. 자취생입니다...허리가 요새 좀 안좋은데 추천해주실만한게 있나요?
3. 인터넷 찾아보니 오늘의집이나 원룸만들기 이런곳에서 판매량이 높은 매트리스들이 있던데 정말 괜찮아서 판매량이 수백건씩 있는걸까요?허리때문에 좀탄탄한걸 보고있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