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나의 심리는 뭘까요?
저 보단 5살 많은 누나 입니다. 한 3~4년, 4~5년쯤 알고 지낸지 친하게 지낸 누나 입니다. 근데 제가 터치를 해도 아무런 반응도 없이 넘어가는 경우가 많더군요 이를테면 허벅지를 만진다던지 아님 엉덩이를 터치하거나 혹은 엉덩이를 만지작 거린다던지... 터치하는건 별 말은 없던데 만지작거리거나 하면 예민하다던지 그냥 하지마라 정도에서 끝나는 정도... 보통의 여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저러면 어딜 만지나며 난리를 피우는데 이 누난 가만히 있는다라는 말이죠 대체 뭘까요 아니면 제가 둔탱이인가 싶은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잘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