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긴글)오늘 처음으로 스웨로 입문한 스토리 및 질문
오늘 생에 첫 업소를 스웨로 했습니다. 진짜 뭣도 모르고 그냥 사이트가서 지역 대충 가까운곳으로 오후2시쯤 냅다 전화를 걸었는데 지금도 가능하다해서 바로 갔다왔네요(저는 무조건 밤에만 가능할줄알았어요)
떨리는 맘으로 안내받은 주소로 가니 문이 잠겨있고 벨을 누르니 열어주더군요... 이때부터 뭔가 실감나기 시작했어요. 그러고는 실장님?이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고 샤워를 하고 기다리면 관리사가 온다고 해서 기다리니 관리사가 들어왔어요. 근데 한국인이 아니라 약간 실망하긴 했지만 일단 왔으니 즐겨보자 맘을 먹은순간 관리사가 서비스2만원 추가인데 할꺼냐고 묻더라구요 저는 대충 눈치로 ‘아 서비스는 한발빼주나보다!’ 생각을 하고 바로 냅다 2만원을 주고 누우니 주섬주섬 옷을 벗는데 이때부터 심장이 그냥 요동을 쳤어요.
그러고는 진짜 말그대로 안마를 시작하는데 나름 시원해서 만족했고 조금지나니까 뿌려지는 따뜻한 오일... 정말 좋더라구요...
진짜 말그대로 몸을 그냥 맡기기만하면 알아서 척척 슉슉 그러고는 앞면차례가 다가왔는데(뒷면때도 중간중간 소중이터치해줬음) 손으로도 왔다갔다해주고 입으로도 살짝쿵해주고 콘돔을 씌우더니 붕가붕가까지 해줬습니다... 그렇게 제 첫 스웨입문이 끝났습니다 원하던 한국인은 아니긴 했는데 만족점수를 주라면 처음이라 잘몰라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100점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러고나니 새벽에 문득 궁금해진게 있는데 추려보자면 이렇습니다
1. 보통스웨를 가면 한국인 마사지사도 있는지
2. 서비스 가격은 평균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3. 서비스가 핸드 or 붕가붕가 초이스라고 하던데 다른곳도 그런지
4. 한국인 마사지사면 같은곳이라도 서비스 가격이 더 비싼지
이정도네요 앞으로 뭔가 종종 갈거같은데 궁금증 해결해주실 고수분 계실까요 ?!
떨리는 맘으로 안내받은 주소로 가니 문이 잠겨있고 벨을 누르니 열어주더군요... 이때부터 뭔가 실감나기 시작했어요. 그러고는 실장님?이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고 샤워를 하고 기다리면 관리사가 온다고 해서 기다리니 관리사가 들어왔어요. 근데 한국인이 아니라 약간 실망하긴 했지만 일단 왔으니 즐겨보자 맘을 먹은순간 관리사가 서비스2만원 추가인데 할꺼냐고 묻더라구요 저는 대충 눈치로 ‘아 서비스는 한발빼주나보다!’ 생각을 하고 바로 냅다 2만원을 주고 누우니 주섬주섬 옷을 벗는데 이때부터 심장이 그냥 요동을 쳤어요.
그러고는 진짜 말그대로 안마를 시작하는데 나름 시원해서 만족했고 조금지나니까 뿌려지는 따뜻한 오일... 정말 좋더라구요...
진짜 말그대로 몸을 그냥 맡기기만하면 알아서 척척 슉슉 그러고는 앞면차례가 다가왔는데(뒷면때도 중간중간 소중이터치해줬음) 손으로도 왔다갔다해주고 입으로도 살짝쿵해주고 콘돔을 씌우더니 붕가붕가까지 해줬습니다... 그렇게 제 첫 스웨입문이 끝났습니다 원하던 한국인은 아니긴 했는데 만족점수를 주라면 처음이라 잘몰라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100점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러고나니 새벽에 문득 궁금해진게 있는데 추려보자면 이렇습니다
1. 보통스웨를 가면 한국인 마사지사도 있는지
2. 서비스 가격은 평균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3. 서비스가 핸드 or 붕가붕가 초이스라고 하던데 다른곳도 그런지
4. 한국인 마사지사면 같은곳이라도 서비스 가격이 더 비싼지
이정도네요 앞으로 뭔가 종종 갈거같은데 궁금증 해결해주실 고수분 계실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