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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공부 열심히 해서 마통으로 복구했어요
마지막엔 여자친구 잘 만나서 결혼으로 극복했는데 위 방법은 하이리스크라 공부 진짜 많이 해야할 것 같네요
마지막에 넣을 때 미장으로 다 들고 있어서 마통 긁어서 삼전 5만원에 5천정도 박았는데 여친이 마통으로 뭐라해서 그냥 다 빼버렷네요..(1억 못범)
순수 빚 1억->순자산 1억으로 복구하는데에 3,4년 걸린 것 같아요. 공부도 한 3년 이상 한 것 같네요 죽자고
여튼 우울증 있었던 것 같고 외모 관리랑 투자공부 둘다 빡세게 한 것 같습니다. (결혼 잘 하자 느낌으로)
마지막엔 여자친구 잘 만나서 결혼으로 극복했는데 위 방법은 하이리스크라 공부 진짜 많이 해야할 것 같네요
마지막에 넣을 때 미장으로 다 들고 있어서 마통 긁어서 삼전 5만원에 5천정도 박았는데 여친이 마통으로 뭐라해서 그냥 다 빼버렷네요..(1억 못범)
순수 빚 1억->순자산 1억으로 복구하는데에 3,4년 걸린 것 같아요. 공부도 한 3년 이상 한 것 같네요 죽자고
여튼 우울증 있었던 것 같고 외모 관리랑 투자공부 둘다 빡세게 한 것 같습니다. (결혼 잘 하자 느낌으로)
돈은 시장이 벌어다주는건 당연한 이치입니다
운이 좋아 상승장 만나 => 여기서부터 그냥 글러 먹으신 것 같은데요. 20년정도부터 코인,국장,미장 밑바닥까지 다 가봤습니다
상승장을 보는 게 실력입니다 ^^ 이번에 삼전 5만원은 17년(리먼이후)만에 온 너무 뻔히 보이는 기회였고 기회도 반년 이상을 줬는데 놓치셨으면 어디가서 투자한다고 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ㅎㅎ 작년 11월 고점에 미장 엑싯 끝냈구요. 아파트로 갈아타고 33살에 순자산 4억 좀 넘었네요
그리고 아는 만큼 보입니다 제가 2~3배 레버리지 배팅해서 일확천금 한걸로 보입니까?ㅋㅋ 우량주 위주, 진보정권교체되고 금 등등 안정적으로 투자했습니다
3년동안 조정이란 조정은 다 피하고 다 발라먹었구요 계속 운이라 생각하고 시장의 파도에 휩쓸려 주시기 바랍니다
운이 좋아 상승장 만나 => 여기서부터 그냥 글러 먹으신 것 같은데요. 20년정도부터 코인,국장,미장 밑바닥까지 다 가봤습니다
상승장을 보는 게 실력입니다 ^^ 이번에 삼전 5만원은 17년(리먼이후)만에 온 너무 뻔히 보이는 기회였고 기회도 반년 이상을 줬는데 놓치셨으면 어디가서 투자한다고 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ㅎㅎ 작년 11월 고점에 미장 엑싯 끝냈구요. 아파트로 갈아타고 33살에 순자산 4억 좀 넘었네요
그리고 아는 만큼 보입니다 제가 2~3배 레버리지 배팅해서 일확천금 한걸로 보입니까?ㅋㅋ 우량주 위주, 진보정권교체되고 금 등등 안정적으로 투자했습니다
3년동안 조정이란 조정은 다 피하고 다 발라먹었구요 계속 운이라 생각하고 시장의 파도에 휩쓸려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적 위기서 벗어나고 싶으시면
남들보다 쓸데없는데 돈 안쓰고
열심히 일하고 재테크를 잘해야죠
학생이시면 빨리 졸업해서 일해야 되구요
다른 무슨 도박이니 코인이니 이런건 ㄴㄴ
애초에 지금 힘드시다니 시드머니도 없어서
못하시겠지만 절대 손댈 생각은 하지마시고
열심히 일하셔서 만약 하는 일이 미래가
안보이고 급여가 작다 그러면 남들 자고
밥먹고 놀고 그럴때 더 나은 직장을 얻기위한
공부하셔서 이직하시는 방법 밖에 없어요
힘드실거임 근데 그렇게 안하면 못하는거
이거 외에는 어떤 형식이든 돈벼락 맞는
운이 오는 것뿐인데 그건 자기의지로 되는게
아닌거니 기다려봐야 의미가 없는
저도 그냥 위치로 따지자면
중하정도의 소득을 가진 가정에서
자라서 공부도 적당하게 해서
취업했는데 평균 조금 아래의 삶은
되었던거 같습니다 근데 위에서도
말했지만 이대로는 아니다 싶어서
공부해서 더 나은 직업을 가지고 살고
있네요 지금도 엄청 잘사는건 아니지만
돈 때문에 맨날 걱정하고 이런건 없습니다
하고 싶은 것도 대부분 해도 되는 정도
남들보다 쓸데없는데 돈 안쓰고
열심히 일하고 재테크를 잘해야죠
학생이시면 빨리 졸업해서 일해야 되구요
다른 무슨 도박이니 코인이니 이런건 ㄴㄴ
애초에 지금 힘드시다니 시드머니도 없어서
못하시겠지만 절대 손댈 생각은 하지마시고
열심히 일하셔서 만약 하는 일이 미래가
안보이고 급여가 작다 그러면 남들 자고
밥먹고 놀고 그럴때 더 나은 직장을 얻기위한
공부하셔서 이직하시는 방법 밖에 없어요
힘드실거임 근데 그렇게 안하면 못하는거
이거 외에는 어떤 형식이든 돈벼락 맞는
운이 오는 것뿐인데 그건 자기의지로 되는게
아닌거니 기다려봐야 의미가 없는
저도 그냥 위치로 따지자면
중하정도의 소득을 가진 가정에서
자라서 공부도 적당하게 해서
취업했는데 평균 조금 아래의 삶은
되었던거 같습니다 근데 위에서도
말했지만 이대로는 아니다 싶어서
공부해서 더 나은 직업을 가지고 살고
있네요 지금도 엄청 잘사는건 아니지만
돈 때문에 맨날 걱정하고 이런건 없습니다
하고 싶은 것도 대부분 해도 되는 정도

가게했을때 차린비용 1억 망하는 과정에서 나간돈 1억 총 2억 날리고 거기 플라스 빛도 8천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9년 만난 사람이랑 허무하리만치 쉽게 끝나고 나니 멘탈 다갈렸죠. 사람목숨 생각보다 질긴것도 알았고 어차피 살운명이니 살자해서 살았습니다 그냥 미친듯이 딱 1년 미친듯하니 빚이 매꿔지고 어느덧 첫 저금도 하더군요 참 아이러니 한것이 그것도 지나니 내가 왜 그런생각했을까 생각이 듭니다 별거도 아닌데 이제는 앵간한거는 아무것도 아니게 느껴집니다. 본인을 걱정하는 사람들 도와줬던 사람들 생각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