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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AV 배우들 나오는 예능에서 보니까, 다들 벗은 몸이 익숙한 처자들인데, 옷을 입혀놓으니까 옷맵시가 정말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어떤 배우들은 벗겨놓을땐 몰랐는데, 옷을 입혀놓으니 너무 짤뚱해서 매력이 없거나, 옷을 입혀놓으니 얼굴에 시선이가서, '저 배우가 저렇게 못생겼었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근데 아스카 키라라랑 아오이 츠카사 두 명은 옷을 입혀놓으니 다른 배우들이랑 클라스 자체가 다른게 티가 딱 나더라구요. 특히 아오이 츠카사는 진짜 여리여리하고 고급스러운 느낌? 원래 관심없다가 그 예능 장면 떠돌아다니는거 본 이후로 꼴리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