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골뱅이랑 런했는데 실수를 좀 했습니다.
새벽에 집 앞에서 몸 못 가누는 처자가 있길래 한 시간 정도 노가리 까다가 분위기 타서 모텔 입성했습니다. 당연히 나중에 딴소리 나올까 봐 들어가서 관계 전에 녹음은 확실하게 따놨고요.
거사 치르고 택시 태워 보냈는데, 문제는 급하게 나오느라 여자애가 팬티를 방에 두고 왔네요;; 저는 걔 번호 땄는데 걔는 제 번호 모르는 상태입니다.
얘가 필름 끊겼어도 아침에 일어나서 노팬티인 거 알면 정황상 모텔 간 거 눈치챌 텐데... 이거 괜히 찜찜함에 신고 들어가려나요? 애가 좀 온순해 보이긴 했는데 노는 건 좀 놀아본 느낌이었습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모른 척 가만히 있는 게 맞나요, 아니면 잘 들어갔냐고 카톡 하나 남기는 게 맞나요? 경험자분들 판단 좀 부탁드립니다.
거사 치르고 택시 태워 보냈는데, 문제는 급하게 나오느라 여자애가 팬티를 방에 두고 왔네요;; 저는 걔 번호 땄는데 걔는 제 번호 모르는 상태입니다.
얘가 필름 끊겼어도 아침에 일어나서 노팬티인 거 알면 정황상 모텔 간 거 눈치챌 텐데... 이거 괜히 찜찜함에 신고 들어가려나요? 애가 좀 온순해 보이긴 했는데 노는 건 좀 놀아본 느낌이었습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모른 척 가만히 있는 게 맞나요, 아니면 잘 들어갔냐고 카톡 하나 남기는 게 맞나요? 경험자분들 판단 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