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주고받다가 집요하게 묻는사람들 왜그런걸까요?
지인들중 두 명이 딱 그러는데요
예를 들어 암에 관한 얘기를 주고 받다가 제가 '아는사람중에 누가 항암치료 받았는데 좋아졌다더라' 이런얘길하면 '몇살인데? 뭐하는사람인데? 어디사는데?' 뭐 이런식으로 집요하게 물어봅니다
제 입장에선 사소한 잡담주고 받다가 지인 팔아넘기는 기분이라 좀 찝찝하네요..
일때문에 안만날순 없는데 어찌 대해야할지.. 요즘엔 저런식으로 나오면 '아네네..' 이러면서 얼렁뚱땅 넘기는데 대화 섞기가 싫어지네요..
주변이 이런사람들 있으신가요?
예를 들어 암에 관한 얘기를 주고 받다가 제가 '아는사람중에 누가 항암치료 받았는데 좋아졌다더라' 이런얘길하면 '몇살인데? 뭐하는사람인데? 어디사는데?' 뭐 이런식으로 집요하게 물어봅니다
제 입장에선 사소한 잡담주고 받다가 지인 팔아넘기는 기분이라 좀 찝찝하네요..
일때문에 안만날순 없는데 어찌 대해야할지.. 요즘엔 저런식으로 나오면 '아네네..' 이러면서 얼렁뚱땅 넘기는데 대화 섞기가 싫어지네요..
주변이 이런사람들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