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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하네요 다시 운동이나하러 가야겠습니다 ㅋㅋ
예전에 제가 금딸하면서 야외라이딩에 헬스장을 끊어서 빡시게 운동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몇달 정도 지났을 때 글쓴이님 같은 경험을 했었습니다. 보통 제 루틴이 새벽에 4시간 정도 야외에서 라이딩하고 헬스장와서 가벼운 근력운동이랑 유산소운동 위주로 운동을 하는데 한 5달 정도 지나니까 새로운 여성분이 와서 운동을 하더군요. 몸매랑 얼굴도 좋은데 왜 굳이 이런 동네 헬스장에 와서 운동하지 싶을 정도로 예쁜 여성분이었는데 그 분이 돌핀팬츠랑 레깅스를 계속 입고오시더군요.
문제는 제가 헬스장에서 유산소 운동 중에 실내 라이딩도 하는데, 그 앞에 런닝머신들이 놓여져있거든요. 하필 제가 라이딩하는 앞의 런닝머신이 그 분 마음에 들었는지 늘 오면 그 런닝머신에서만 뛰는데, 와 앞에서 탱글탱글하게 잘 여문 엉덩이가 씰룩거리니까 미치겠더군요. 몇달 동안 정말 이악물고 빡시게 운동하면서 어쩔 수 없는 몽정이랑 한번 정도 자위한 것 말고는 자위를 안해서 성욕이 쌓여있었는지 그걸 생방송으로 눈앞에서 보고있으니 자연스럽게 발기가 되서 타올 하나를 바지 위에 더 걸치고 미친 듯이 페달만 밟았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근력운동하고있는데 앞에 있던 힙 어브덕션 기구에서 운동을 하더군요. 와 허벅지를 벌리고 조일 때마다 그 도드라진 도톰한 꽃봉오리가 자꾸 시야에 들어와서 그 날은 그냥 공쳤다 생각하고 씻고 집에 가자는 생각으로 탈의실로 돌아왔는데, 씻으면서도 자꾸 그게 생각나는 겁니다. 결국 몇달동안 참던 딸을 그날 쳐버렸고, 진짜 엄청난 쾌감이었었죠.
문제는 제가 헬스장에서 유산소 운동 중에 실내 라이딩도 하는데, 그 앞에 런닝머신들이 놓여져있거든요. 하필 제가 라이딩하는 앞의 런닝머신이 그 분 마음에 들었는지 늘 오면 그 런닝머신에서만 뛰는데, 와 앞에서 탱글탱글하게 잘 여문 엉덩이가 씰룩거리니까 미치겠더군요. 몇달 동안 정말 이악물고 빡시게 운동하면서 어쩔 수 없는 몽정이랑 한번 정도 자위한 것 말고는 자위를 안해서 성욕이 쌓여있었는지 그걸 생방송으로 눈앞에서 보고있으니 자연스럽게 발기가 되서 타올 하나를 바지 위에 더 걸치고 미친 듯이 페달만 밟았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근력운동하고있는데 앞에 있던 힙 어브덕션 기구에서 운동을 하더군요. 와 허벅지를 벌리고 조일 때마다 그 도드라진 도톰한 꽃봉오리가 자꾸 시야에 들어와서 그 날은 그냥 공쳤다 생각하고 씻고 집에 가자는 생각으로 탈의실로 돌아왔는데, 씻으면서도 자꾸 그게 생각나는 겁니다. 결국 몇달동안 참던 딸을 그날 쳐버렸고, 진짜 엄청난 쾌감이었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