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 부부의 2세 고민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매번 압씨에 큰 신세를 지고있습니다.
거의 3년 반정도 만에 글을 쓰는것 같습니다.
22년도에 마지막 글도 리스로 인한 고민글이었습니다.
이제 나이가 30대 중반이 되었네요.
그떄 연애중이었던 저는 결혼을 했습니다.
그때의 여자친구가 와이프가 되었죠.
여전합니다. 저와 와이프 둘다 서로를 사랑하지만 관계는 없습니다.
7년 연애후 결혼한 뒤 이제 2년이 지났습니다.
마지막 관계를 한지가 이제 3년 정도 된것 같네요
결혼한지 2년 되었으니 결혼전 1년 결혼후 2년을 리스로 지냈습니다.
22년도 글을 쓰고 대화도 해보았고 잠깐 좋아져도 봤지만 결국은 안한지 3년이 넘었습니다.
결혼을 준비하며 저는 마음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을 너무 사랑하지만 관계는 없을 것 같다구요.
3개월 반년 1년 지나도록 관계를 원한다고 표현을 하지 않고보니 관계는 저만 원했다는걸 어느 순간 깨달았습니다. 그러니 저도 관계를 원하던 마음이 싹 가라앉더라구요.
와이프는 절 너무 사랑해주지만 관계는 원하지 않습니다.
연애 초반 3년까지는 관계를 많이 했지만 그뒤로 횟수도 적어지고 와이프는 직장을 가지며 피곤하니 마음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 계속 거절을 하게 되고 제가 원해서 하게되면 금방 아파 하더라구요.
계속되는 거절에 저도 그냥 관계 부분에는 기대를 하지않게되고 더이상 상처받지않은 쪽으로 마음을 잡았습니다. 안하면 되지라구요 ㅎㅎ..
계속된 거절은 남자로써 정말 마음이 무너지는 경험이었으나 이제 다 아물었다 생각되었습니다.
이 문제 외에는 정말 좋습니다.
다시금 이런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와이프가 2세를 원한다는 점입니다.. 웃기죠..
저는 관계도 없었기 때문에 2세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자 하더니 와이프는 2세 계획이 있대요..
그럼 우리 지금 3년간 한번도 없었다 . 그럴 기미도 없었다. 하니
이게 정상은 아니지 않느냐 라며 반문을 하네요 저는 이미 결혼전 마음을 먹은 이유를요.
그럼 왜 관계를 요구하거나 그러지 않았냐 하니 다른 좋은 숙소를 가거나 해서 기회를 보고있었답니다.
3년을 기회를 봤냐 난 그런 생각하는지도 몰랐다. 했습니다.
생각해봐라 하고 대화가 끝났는데..
마음이 그냥 무겁기만 합니다. 저 대화가 무려 3개월 전이었는데 그 이후로도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2세를 가지기 위한 관계만을 하기도 싫고 또 다시 거절당하는 상황을 마주할 용기가 안나네요.
리스를 하다 2세를 상대방이 원하는 상황이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매번 압씨에 큰 신세를 지고있습니다.
거의 3년 반정도 만에 글을 쓰는것 같습니다.
22년도에 마지막 글도 리스로 인한 고민글이었습니다.
이제 나이가 30대 중반이 되었네요.
그떄 연애중이었던 저는 결혼을 했습니다.
그때의 여자친구가 와이프가 되었죠.
여전합니다. 저와 와이프 둘다 서로를 사랑하지만 관계는 없습니다.
7년 연애후 결혼한 뒤 이제 2년이 지났습니다.
마지막 관계를 한지가 이제 3년 정도 된것 같네요
결혼한지 2년 되었으니 결혼전 1년 결혼후 2년을 리스로 지냈습니다.
22년도 글을 쓰고 대화도 해보았고 잠깐 좋아져도 봤지만 결국은 안한지 3년이 넘었습니다.
결혼을 준비하며 저는 마음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을 너무 사랑하지만 관계는 없을 것 같다구요.
3개월 반년 1년 지나도록 관계를 원한다고 표현을 하지 않고보니 관계는 저만 원했다는걸 어느 순간 깨달았습니다. 그러니 저도 관계를 원하던 마음이 싹 가라앉더라구요.
와이프는 절 너무 사랑해주지만 관계는 원하지 않습니다.
연애 초반 3년까지는 관계를 많이 했지만 그뒤로 횟수도 적어지고 와이프는 직장을 가지며 피곤하니 마음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 계속 거절을 하게 되고 제가 원해서 하게되면 금방 아파 하더라구요.
계속되는 거절에 저도 그냥 관계 부분에는 기대를 하지않게되고 더이상 상처받지않은 쪽으로 마음을 잡았습니다. 안하면 되지라구요 ㅎㅎ..
계속된 거절은 남자로써 정말 마음이 무너지는 경험이었으나 이제 다 아물었다 생각되었습니다.
이 문제 외에는 정말 좋습니다.
다시금 이런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와이프가 2세를 원한다는 점입니다.. 웃기죠..
저는 관계도 없었기 때문에 2세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자 하더니 와이프는 2세 계획이 있대요..
그럼 우리 지금 3년간 한번도 없었다 . 그럴 기미도 없었다. 하니
이게 정상은 아니지 않느냐 라며 반문을 하네요 저는 이미 결혼전 마음을 먹은 이유를요.
그럼 왜 관계를 요구하거나 그러지 않았냐 하니 다른 좋은 숙소를 가거나 해서 기회를 보고있었답니다.
3년을 기회를 봤냐 난 그런 생각하는지도 몰랐다. 했습니다.
생각해봐라 하고 대화가 끝났는데..
마음이 그냥 무겁기만 합니다. 저 대화가 무려 3개월 전이었는데 그 이후로도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2세를 가지기 위한 관계만을 하기도 싫고 또 다시 거절당하는 상황을 마주할 용기가 안나네요.
리스를 하다 2세를 상대방이 원하는 상황이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