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갈까 말까....고민들어주세요
결혼한지 1년 다되어가는 30대 초반입니다. 최근에 마사지 생각이 너무 나서 괴롭습니다.
연애 때는 관계 종종 가졌었는데, 결혼하니까 점점 관계 횟수가 줄다가, 요새는 거의 안합니다.
뭐 신혼집 생기니까 청결을 너무 중요시하다보니 이불에 젤 묻히는 것도 싫어하고, 여성상위는 힘들다고 맨날 저만 장상위 하고, 뭐 암튼 여러가지 변명거리로 횟수가 줄더니 요새는 거의 안하게 되었네요...
마사지는 솔로일 때 2달에 한번?씩 갔던걸로 기억합니다. 스웨디시도 한번 가보고, 타이 마사지도 받아봤는데, 성욕 해소라기보단 호기심에 갔던 것 같아요.. 그때는 이렇게 가고 싶다~하는 생각은 안들었어요 (한 3년 전 쯤에)
문제는 최근에 회식 후에 타이 마사지를 갔는데, 야시꾸리한 마사지랑 서비스까지 받으니까 요새 너무 생각나서 미치겠습니다.
중독이란게 이런거구나...약이랑 도박 중독자들이 최근에 이해되는 수준이네요 ㅋㅋ 시도때도 없이 생각납니다. 현금 10만원을 준비하고 "오늘은 가야지!"하고 해도 돌이갈 수 없는 강을 건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한 3주째 참고 있습니다.
1. "한번 시원하게 갔다 오고 다시는 가지 말아야지"는 안되는거겠죠? 아님 계속 가다가 그것도 질리게 되려나요? 아님 더 자극적인 업소로 발을 들이게 될까요?
2. 지금 이렇게 생각나는게 일종의 금단 증상인데, 계속 참고 일이나 운동에 집중하면 스웨디시 생각이 줄어들까요?
와이프하고는 잠자리 빼고는 관계는 만족스러운데, 잠자리를 지금보다 더 안하게 될까봐 걱정스럽습니다.
연애 때는 관계 종종 가졌었는데, 결혼하니까 점점 관계 횟수가 줄다가, 요새는 거의 안합니다.
뭐 신혼집 생기니까 청결을 너무 중요시하다보니 이불에 젤 묻히는 것도 싫어하고, 여성상위는 힘들다고 맨날 저만 장상위 하고, 뭐 암튼 여러가지 변명거리로 횟수가 줄더니 요새는 거의 안하게 되었네요...
마사지는 솔로일 때 2달에 한번?씩 갔던걸로 기억합니다. 스웨디시도 한번 가보고, 타이 마사지도 받아봤는데, 성욕 해소라기보단 호기심에 갔던 것 같아요.. 그때는 이렇게 가고 싶다~하는 생각은 안들었어요 (한 3년 전 쯤에)
문제는 최근에 회식 후에 타이 마사지를 갔는데, 야시꾸리한 마사지랑 서비스까지 받으니까 요새 너무 생각나서 미치겠습니다.
중독이란게 이런거구나...약이랑 도박 중독자들이 최근에 이해되는 수준이네요 ㅋㅋ 시도때도 없이 생각납니다. 현금 10만원을 준비하고 "오늘은 가야지!"하고 해도 돌이갈 수 없는 강을 건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한 3주째 참고 있습니다.
1. "한번 시원하게 갔다 오고 다시는 가지 말아야지"는 안되는거겠죠? 아님 계속 가다가 그것도 질리게 되려나요? 아님 더 자극적인 업소로 발을 들이게 될까요?
2. 지금 이렇게 생각나는게 일종의 금단 증상인데, 계속 참고 일이나 운동에 집중하면 스웨디시 생각이 줄어들까요?
와이프하고는 잠자리 빼고는 관계는 만족스러운데, 잠자리를 지금보다 더 안하게 될까봐 걱정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