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포))흑백요리사2 마지막회가 인상 깊네요.
조림으로 유명해져서 잘하는 척 해왔는데
자신을 위한 요리만큼은 척 하지 않고
내가 먹고 싶은, 근본이 없는 요리를 했다는 게
참 인상 깊은 사연이 아닌가 합니다.
또 요리경연 대회에서 다른 술도 아니고 빨뚜라니요ㅋㅋ
스포만 아니었어도 더 재밌게 봤을 텐데...
아무튼 정말 재밌는 마지막회였습니다ㅎ
자신을 위한 요리만큼은 척 하지 않고
내가 먹고 싶은, 근본이 없는 요리를 했다는 게
참 인상 깊은 사연이 아닌가 합니다.
또 요리경연 대회에서 다른 술도 아니고 빨뚜라니요ㅋㅋ
스포만 아니었어도 더 재밌게 봤을 텐데...
아무튼 정말 재밌는 마지막회였습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