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업소 썰 풉니다(하이크라스님 감사합니다)
로그인으로만 레벨 키운 사람입니다.. 글은 처음 써보네요
도쿄에서 업소 갈수있냐는 글을 보고
하이크라스님께서 달으신 댓글보고 링크 타고 들어가 예약했습니다
혹시나 위험할까 싶어 위쳇으로 예약했구요
번역기 사용해서 소통했습니다
전날 시부야쪽으로 예약문의하고 사진으로 초이스하고
옵션 뭐뭐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바이브레이터, 입싸 신청했습니다
주소를 받고 도착지에 가면
어느 건물 이층에 약간 도박장? 전화방? 같은 사무실에서 도착했다고 말하면
대기했다가 결제하고 안내에 따르면 됩니다
진짜 신기한게 12시에 예약했는데
직장인들 맛집 줄서듯이 안에 가면 서있습니다
훤칠하고 멀쩡하신 일본 직장인 분들이 줄서있어서 놀랐습니다
뭔가 혼족이 많아서 그런지 그냥 외로움 달래러 오는데 같았습니다
순번이 오면 실장 아저씨가 예약자 이름 물어봅니다 (일본어로)
영어로 말하고 거기서 결제하면 옆에 어디 모텔 몇호로 가라고 합니다
설래는 마음으로 모텔로 향하면 모텔 창구에서 404호 맞지? 이러면서 시간은
몇분 있을거냐고 물어봅니다. 90분 있을거다 하고 현금으로 텔비를 먼저 결제해야합니다
결제 후 방으로 들어가 있으면 한 15분쯤? 누가 벨 누릅니다
드디어 들어옵니다.. 두근두근 과연 내가 기대했던 사진의 그분일까
아까 다른텔에서 어떤사람 배웅해주는 여자 보니까 날씬하고 키크고 예쁘던데
내가 초이스한 여자는 어떨까 두근두근
들어왔습니다. 키가 작더군요 프로필 상 그대로입니다
조금은 어려보이는, 대학생때 과에 있을법한 민삘분이 들어오더라구요
사진이랑 싱크로율 60프로 입니다..
진짜 대학생분이 오시더라구요
나쁘지 않습니다
대화는 영어로 했습니다
영어를 너무 잘하시더라구요 휴학해서 쉬고있고
자기 언니가 한국 좋아해서 한국 드라마 많이 알더라구요
언니는 한국 다녀왔다며 등등 대화를 하고
함께 샤워를 합니다
일본 프로필 상 D컵이라고 되어있었는데
제가 봤을땐 좀 큰 B? 또는 작은 C입니다
동양인 치곤 나쁘지 않았습니다
가글을 함께 하고 샤워를 했는데 너무 친절하게 해줍니다
일본어 아는걸 조금씩 말해주니 더 좋아하더라구요
기모찌 야사시 카와이 스고이 여기서 배운 용어들을 많이 써먹었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온 후 침대에 누웠습니다
혓바닥이 모터가 따로없더라구요
제 몸이 츄르가 된줄 알았습니다
진짜 왔다갔다가 무슨 이경규 아저씨의 눈처럼 움직였습니다
사정은 한번만 되냐고 물어보니
무한으로 가능하답니다
시간안에 상관없다고 해서 순간 조선인임에도 불구하고 사무라이 정신을 발휘해 보았습니다
우선 가슴으로 성기를 가운데 껴서 흔들어주는 스킬을 해줘서 입에다 한발 빼주었습니다
친절하게 입으로 받아주더라구요
그다음 누우라고 한 다음 제 차례가 되었습니다
딜도를 사용하여 여러 장난도 쳐보고 잘 느끼더군요
삽입을 물어보니 삽입은 시크릿 옵션이라 돈을 더 줘야한다고 했습니다
얼마냐니까 얼마인지 맞춰보라고 저를 호구로 보더라구요
다시 각시탈 빙의해서 6천엔이 전재산이다 라고 말하니
너무 적다고 만엔은 줘야한다고 합니다
뽑을수 있냐고 묻길래 없다고 그냥 입 대라고 말했습니다
본인도 조금은 힘들었는지 6천엔에 해준다고 해서 바로 콘돔끼고 삽입했습니다
여느 유흥과 큰 다를바는 없는데
확실히 서비스정신 마인드가 좋습니다
받아주는 것도 잘 받아주고 샤워도 꼼꼼히 해주고
해달라는건 옵션급이 아닌 이상 다 해줍니다
그렇게 시원하게 두발을 발사하고 흥미가 떨어져 대화나 하다가 나왔습니다
한국인들 많이 오냐니까 한국인은 진짜진짜 간혹가다가 있다고 하네요
일본분들과 서양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전부 끝나고 시간 맞춰서 함께 나왔습니다
모텔 앞까지 같이 나와서 인사하고 서로 갈길 갔습니다
무서운것도 없었고 뭔가 더 깔끔하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차라리 간김에 최고로 비싼 여자 초이스할껄 하며 약간은 후회했으나
나쁘지 않은 경험이였습니다
비용은 잘 생각이 안나지만 약 35만원 정도 사용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타지 갔는데
스시 한번 드셔보실 분들은 도전 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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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뭐뭐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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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를 받고 도착지에 가면
어느 건물 이층에 약간 도박장? 전화방? 같은 사무실에서 도착했다고 말하면
대기했다가 결제하고 안내에 따르면 됩니다
진짜 신기한게 12시에 예약했는데
직장인들 맛집 줄서듯이 안에 가면 서있습니다
훤칠하고 멀쩡하신 일본 직장인 분들이 줄서있어서 놀랐습니다
뭔가 혼족이 많아서 그런지 그냥 외로움 달래러 오는데 같았습니다
순번이 오면 실장 아저씨가 예약자 이름 물어봅니다 (일본어로)
영어로 말하고 거기서 결제하면 옆에 어디 모텔 몇호로 가라고 합니다
설래는 마음으로 모텔로 향하면 모텔 창구에서 404호 맞지? 이러면서 시간은
몇분 있을거냐고 물어봅니다. 90분 있을거다 하고 현금으로 텔비를 먼저 결제해야합니다
결제 후 방으로 들어가 있으면 한 15분쯤? 누가 벨 누릅니다
드디어 들어옵니다.. 두근두근 과연 내가 기대했던 사진의 그분일까
아까 다른텔에서 어떤사람 배웅해주는 여자 보니까 날씬하고 키크고 예쁘던데
내가 초이스한 여자는 어떨까 두근두근
들어왔습니다. 키가 작더군요 프로필 상 그대로입니다
조금은 어려보이는, 대학생때 과에 있을법한 민삘분이 들어오더라구요
사진이랑 싱크로율 60프로 입니다..
진짜 대학생분이 오시더라구요
나쁘지 않습니다
대화는 영어로 했습니다
영어를 너무 잘하시더라구요 휴학해서 쉬고있고
자기 언니가 한국 좋아해서 한국 드라마 많이 알더라구요
언니는 한국 다녀왔다며 등등 대화를 하고
함께 샤워를 합니다
일본 프로필 상 D컵이라고 되어있었는데
제가 봤을땐 좀 큰 B? 또는 작은 C입니다
동양인 치곤 나쁘지 않았습니다
가글을 함께 하고 샤워를 했는데 너무 친절하게 해줍니다
일본어 아는걸 조금씩 말해주니 더 좋아하더라구요
기모찌 야사시 카와이 스고이 여기서 배운 용어들을 많이 써먹었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온 후 침대에 누웠습니다
혓바닥이 모터가 따로없더라구요
제 몸이 츄르가 된줄 알았습니다
진짜 왔다갔다가 무슨 이경규 아저씨의 눈처럼 움직였습니다
사정은 한번만 되냐고 물어보니
무한으로 가능하답니다
시간안에 상관없다고 해서 순간 조선인임에도 불구하고 사무라이 정신을 발휘해 보았습니다
우선 가슴으로 성기를 가운데 껴서 흔들어주는 스킬을 해줘서 입에다 한발 빼주었습니다
친절하게 입으로 받아주더라구요
그다음 누우라고 한 다음 제 차례가 되었습니다
딜도를 사용하여 여러 장난도 쳐보고 잘 느끼더군요
삽입을 물어보니 삽입은 시크릿 옵션이라 돈을 더 줘야한다고 했습니다
얼마냐니까 얼마인지 맞춰보라고 저를 호구로 보더라구요
다시 각시탈 빙의해서 6천엔이 전재산이다 라고 말하니
너무 적다고 만엔은 줘야한다고 합니다
뽑을수 있냐고 묻길래 없다고 그냥 입 대라고 말했습니다
본인도 조금은 힘들었는지 6천엔에 해준다고 해서 바로 콘돔끼고 삽입했습니다
여느 유흥과 큰 다를바는 없는데
확실히 서비스정신 마인드가 좋습니다
받아주는 것도 잘 받아주고 샤워도 꼼꼼히 해주고
해달라는건 옵션급이 아닌 이상 다 해줍니다
그렇게 시원하게 두발을 발사하고 흥미가 떨어져 대화나 하다가 나왔습니다
한국인들 많이 오냐니까 한국인은 진짜진짜 간혹가다가 있다고 하네요
일본분들과 서양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전부 끝나고 시간 맞춰서 함께 나왔습니다
모텔 앞까지 같이 나와서 인사하고 서로 갈길 갔습니다
무서운것도 없었고 뭔가 더 깔끔하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차라리 간김에 최고로 비싼 여자 초이스할껄 하며 약간은 후회했으나
나쁘지 않은 경험이였습니다
비용은 잘 생각이 안나지만 약 35만원 정도 사용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타지 갔는데
스시 한번 드셔보실 분들은 도전 해 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