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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방비엥에서 근처 로컬 클럽(이상한 시골길로 들어감. 낮에 액티비티 할때 직원에게 물어보면 이름 알려줌. 밤 11시 이후 사람 많음 외국인 거의 없음) 을 가거나 방비엥내 여행자거리에 있는 사쿠라바 같은 음주가무 할 수 있는 곳 있고요. 물론 KTV도 있긴 한데 비용이 좀 들죠. 시골이라 수질도 그닥 입니다. 그리고 좀 멀리 나가면 착석식당도 있긴 한데... 걔들 영어도 못하고 라오스어나 태국어(라오스어랑 거의 비슷) 할줄 모르면 노잼 이고요. 남자들이 유흥 타기엔 비엔티안이 더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