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의 스웨디시 홈런이네요.
강남권 유명 업소 중 하나입니다. 어디 업소 누구 매니저인지는 공유 어려운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포럼에도 오랜만에 놀러와서 글을 쓰는건데 예전 기억 한번 되살려서 소설 느낌으로 한번 작성해보겠습니다.
원래 단편으로 끝내려고 했는데 2번째 만남 때 홈런을 친거라서 2부작으로 작성하겠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1.
스웨디시는 가끔씩 텔레그램으로 출근부 구경만 하고 지냈는데 어느새 가격도 오르고 자주 보던 매니저들도 관둔 것 같아서 발길을 아예 끊으려던 차에 어느날 NF프로필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호기심 끝에 고민 좀 하다가 그 날 퇴근 후로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하였는데 들어가서 옆자리에 앉자마자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는 옅은 화장을 하고 있었지만 고양이상의 또렷한 이목구비에 검은 긴 생머리를 하고 있었다. 얼굴만으로도 이미 색기가 충만했는데
짧은 원피스에 굽 높은 구두까지 신고 있으니 섹시한 각선미까지 돋보이면서 나를 입장부터 흥분케 했다.
외모가 좀 도도한 느낌이라 성격이 차가울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그녀는 살갑게 말을 건네왔고 말투에는 약간의 애교도 섞여있었다.
소파에 앉아서 첫만남의 어색함을 풀기 위해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던 도중,,
그녀는 나보고 밖에서 기다리느라 많이 춥지 않았냐며, 갑자기 내 차가운 손을 그녀의 다리 사이로 가져가는 것이었다.
내 손이 정말 차가웠기에 그녀가 놀랬을 만도 한데 그녀는 아무렇지 않은 듯 했다. 그녀의 허벅지 사이는 정말 따뜻하고 부드러웠다.
그리고 그 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이거 혹시 잘하면...?'
그렇게 한 5분정도 더 대화를 나누다가 나는 씻고 나와서 베드에 엎드렸다.
엎드려서 서비스를 받는 동안에는 솔직히 크게 감흥이 없었다.
대화를 나누면서 받느라 그랬던 것일 수도 있지만, 딱히 스킬이 뛰어나다거나 수위가 높다거나 한 것도 없었다.
하지만 그 때 나눈 대화로 인해 그녀와의 교감을 조금씩 더 쌓아나갈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그녀는 나에게 앞으로 돌아누우라고 말했고, 나는 그제서야 비로소 그녀의 전라를 감상할 수 있었다.
그녀의 키는 160초중반쯤 되어보였고 문신 하나 없는 깨끗하고 하얀 피부에, 가슴은 적당히 볼륨감이 있어보였고 핑크빛 유두가 너무나도 예뻐보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골반부터 발목까지 떨어지는 다리라인이 참 섹시했다. (몸매만 놓고 av배우로 비유하자면 스즈모리 레무랑 비슷한 것 같다)
슬렌더를 좋아하는 나한테는 정말이지 이상형과도 같은 몸매를 가지고 있던 그녀였다.
그녀는 베드에 올라와 상체부터 혀로 천천히 애무를 해주기 시작했고, 한번씩 내 귓가에 가까이 다가와 짧고 야릇한 신음을 뱉어주었다.
엎드려 있을 때와는 다르게 돌아누워서 받을 때에는 일체 대화없이 서로에게 온전히 몰입했다.
그렇게 그녀는 내 가슴, 배, 허벅지, 사타구니 하나하나 정성스레 혀로 애무를 해주면서 내려가다가 결국 종착지에 다다르고 말았다.
그녀는 색스러운 눈빛으로 내 눈을 응시하면서 정성스럽게 내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했다.
평소에도 입으로 받는걸 좋아하는 나였지만 사정감이 올 정도로 받아본 경험이 많지 않았는데 이 때에는 너무 몰입한 것도 있고 그녀의 눈빛과 남다른 흡입력 때문인지 사정감이 순식간에 올라오는 듯 했다.
그래서 나는 사정감을 늦추기 위해 내가 애무를 해줘도 되겠냐고 물어봤고, 그녀는 아무말 없이 내 상체를 세워 그녀의 몸 쪽으로 가져가 주었다.
우리는 그렇게 마주 앉은 상태가 되었고 그때부터 나는 본격적으로 그녀의 몸을 애무해주기 시작했다.
나는 한 손으로 그녀의 한쪽 가슴을 움켜잡고 입으로는 나머지 가슴과 유두를 핥기도 하고 쪽쪽 빨기도 하며 애무를 해줬다.
그녀도 흥분이 되었는지 야한 신음소리를 내뱉으며 그녀의 보지를 내 자지에 비벼가며 계속해서 골반을 흔들어댔다.
그녀는 생각보다 잘 느끼는 변태같았다.
그러고는 얼마 지나지 않아 나를 다시 눕히고 뒤로 돌더니 그녀의 엉덩이를 내 자지쪽에 오게하고 또 다시 계속해서 자신의 보지를 비비기 시작했다. (뒤돌아서 하는 여성상위 자세 하비욧)
이때 나는 내 손으로 자지를 최대한 그녀의 보지쪽으로 기울이게 했다.
내 자지는 이미 터질듯 부풀어올랐기에 내가 조금만 더 기울이면 그녀의 보지 안으로 미끄덩하고 들어갈 것만 같았다.
은근슬쩍 넣고 싶어서 시도를 해보았으나 각도 때문인지 그녀의 입구가 너무 좁았던 탓인지 쉽게 들어가지는 않았다.
그렇게 귀두가 반쯤 들어갈랑말랑 하는데 그녀도 너무 흥분해서 자신이 주체할 수 없을 것 같았는지 갑자기 자세를 아까처럼 고쳐앉더니 대딸을 해주기 시작했다.
시계를 보니 남은 시간이 10분 남짓이었다. 샤워까지 하려면 시간이 정말 얼마 안 남았었기에 나도 그냥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마무리를 준비하였다.
아까처럼 마주앉아서 그녀의 대딸을 받다가 나도 모르게 입술을 그녀쪽으로 가까이 가져다댔더니 그녀는 자연스럽게 키스를 받아주었다.
그렇게 우리는 끈적한 키스를 나누면서 나는 사정을 하였고, 후다닥 샤워를 하고나와서 짧게 5분정도 대화를 하다가 나는 고민 끝에 퇴실 전 그녀의 연락처를 물어봤다.
솔직히 줄 거라고는 기대 안했는데 그녀도 살짝 고민을 하는 듯 싶더니, 번호는 조금 그렇고 카톡을 주겠다고 하여 카톡을 교환했다.
그렇게 나는 그녀의 이름도 알게 되었고 우리는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2부에 계속됩니다.
포럼에도 오랜만에 놀러와서 글을 쓰는건데 예전 기억 한번 되살려서 소설 느낌으로 한번 작성해보겠습니다.
원래 단편으로 끝내려고 했는데 2번째 만남 때 홈런을 친거라서 2부작으로 작성하겠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1.
스웨디시는 가끔씩 텔레그램으로 출근부 구경만 하고 지냈는데 어느새 가격도 오르고 자주 보던 매니저들도 관둔 것 같아서 발길을 아예 끊으려던 차에 어느날 NF프로필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호기심 끝에 고민 좀 하다가 그 날 퇴근 후로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하였는데 들어가서 옆자리에 앉자마자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는 옅은 화장을 하고 있었지만 고양이상의 또렷한 이목구비에 검은 긴 생머리를 하고 있었다. 얼굴만으로도 이미 색기가 충만했는데
짧은 원피스에 굽 높은 구두까지 신고 있으니 섹시한 각선미까지 돋보이면서 나를 입장부터 흥분케 했다.
외모가 좀 도도한 느낌이라 성격이 차가울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그녀는 살갑게 말을 건네왔고 말투에는 약간의 애교도 섞여있었다.
소파에 앉아서 첫만남의 어색함을 풀기 위해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던 도중,,
그녀는 나보고 밖에서 기다리느라 많이 춥지 않았냐며, 갑자기 내 차가운 손을 그녀의 다리 사이로 가져가는 것이었다.
내 손이 정말 차가웠기에 그녀가 놀랬을 만도 한데 그녀는 아무렇지 않은 듯 했다. 그녀의 허벅지 사이는 정말 따뜻하고 부드러웠다.
그리고 그 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이거 혹시 잘하면...?'
그렇게 한 5분정도 더 대화를 나누다가 나는 씻고 나와서 베드에 엎드렸다.
엎드려서 서비스를 받는 동안에는 솔직히 크게 감흥이 없었다.
대화를 나누면서 받느라 그랬던 것일 수도 있지만, 딱히 스킬이 뛰어나다거나 수위가 높다거나 한 것도 없었다.
하지만 그 때 나눈 대화로 인해 그녀와의 교감을 조금씩 더 쌓아나갈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그녀는 나에게 앞으로 돌아누우라고 말했고, 나는 그제서야 비로소 그녀의 전라를 감상할 수 있었다.
그녀의 키는 160초중반쯤 되어보였고 문신 하나 없는 깨끗하고 하얀 피부에, 가슴은 적당히 볼륨감이 있어보였고 핑크빛 유두가 너무나도 예뻐보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골반부터 발목까지 떨어지는 다리라인이 참 섹시했다. (몸매만 놓고 av배우로 비유하자면 스즈모리 레무랑 비슷한 것 같다)
슬렌더를 좋아하는 나한테는 정말이지 이상형과도 같은 몸매를 가지고 있던 그녀였다.
그녀는 베드에 올라와 상체부터 혀로 천천히 애무를 해주기 시작했고, 한번씩 내 귓가에 가까이 다가와 짧고 야릇한 신음을 뱉어주었다.
엎드려 있을 때와는 다르게 돌아누워서 받을 때에는 일체 대화없이 서로에게 온전히 몰입했다.
그렇게 그녀는 내 가슴, 배, 허벅지, 사타구니 하나하나 정성스레 혀로 애무를 해주면서 내려가다가 결국 종착지에 다다르고 말았다.
그녀는 색스러운 눈빛으로 내 눈을 응시하면서 정성스럽게 내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했다.
평소에도 입으로 받는걸 좋아하는 나였지만 사정감이 올 정도로 받아본 경험이 많지 않았는데 이 때에는 너무 몰입한 것도 있고 그녀의 눈빛과 남다른 흡입력 때문인지 사정감이 순식간에 올라오는 듯 했다.
그래서 나는 사정감을 늦추기 위해 내가 애무를 해줘도 되겠냐고 물어봤고, 그녀는 아무말 없이 내 상체를 세워 그녀의 몸 쪽으로 가져가 주었다.
우리는 그렇게 마주 앉은 상태가 되었고 그때부터 나는 본격적으로 그녀의 몸을 애무해주기 시작했다.
나는 한 손으로 그녀의 한쪽 가슴을 움켜잡고 입으로는 나머지 가슴과 유두를 핥기도 하고 쪽쪽 빨기도 하며 애무를 해줬다.
그녀도 흥분이 되었는지 야한 신음소리를 내뱉으며 그녀의 보지를 내 자지에 비벼가며 계속해서 골반을 흔들어댔다.
그녀는 생각보다 잘 느끼는 변태같았다.
그러고는 얼마 지나지 않아 나를 다시 눕히고 뒤로 돌더니 그녀의 엉덩이를 내 자지쪽에 오게하고 또 다시 계속해서 자신의 보지를 비비기 시작했다. (뒤돌아서 하는 여성상위 자세 하비욧)
이때 나는 내 손으로 자지를 최대한 그녀의 보지쪽으로 기울이게 했다.
내 자지는 이미 터질듯 부풀어올랐기에 내가 조금만 더 기울이면 그녀의 보지 안으로 미끄덩하고 들어갈 것만 같았다.
은근슬쩍 넣고 싶어서 시도를 해보았으나 각도 때문인지 그녀의 입구가 너무 좁았던 탓인지 쉽게 들어가지는 않았다.
그렇게 귀두가 반쯤 들어갈랑말랑 하는데 그녀도 너무 흥분해서 자신이 주체할 수 없을 것 같았는지 갑자기 자세를 아까처럼 고쳐앉더니 대딸을 해주기 시작했다.
시계를 보니 남은 시간이 10분 남짓이었다. 샤워까지 하려면 시간이 정말 얼마 안 남았었기에 나도 그냥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마무리를 준비하였다.
아까처럼 마주앉아서 그녀의 대딸을 받다가 나도 모르게 입술을 그녀쪽으로 가까이 가져다댔더니 그녀는 자연스럽게 키스를 받아주었다.
그렇게 우리는 끈적한 키스를 나누면서 나는 사정을 하였고, 후다닥 샤워를 하고나와서 짧게 5분정도 대화를 하다가 나는 고민 끝에 퇴실 전 그녀의 연락처를 물어봤다.
솔직히 줄 거라고는 기대 안했는데 그녀도 살짝 고민을 하는 듯 싶더니, 번호는 조금 그렇고 카톡을 주겠다고 하여 카톡을 교환했다.
그렇게 나는 그녀의 이름도 알게 되었고 우리는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2부에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