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과거의 나야 안녕? 나는 미래의 너야.
지금 38살이고 20살인 너에게 이 편지를 쓰고있어.
사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어. 그 때 대학을 가지 않았던거?
아니면 돌이킬수 없는 쾌락의 유혹에 빠져 자지를 흔들고 다닌거?
무엇이든 내가 생각하기 나름이겠지
근데 난 너한테 이 말은 꼭 하고싶다
절대 섹스라는건 돈주고 하지마.
지금 38살이고 20살인 너에게 이 편지를 쓰고있어.
사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어. 그 때 대학을 가지 않았던거?
아니면 돌이킬수 없는 쾌락의 유혹에 빠져 자지를 흔들고 다닌거?
무엇이든 내가 생각하기 나름이겠지
근데 난 너한테 이 말은 꼭 하고싶다
절대 섹스라는건 돈주고 하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