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직장때매 불안한 마음이 성격인가 봅니다..
본가로 들어와서 이력서 넣고 기다리고 있는데
언제 연락올지 모르는 상황이라
이제 1달차 접어들었는데 불안한 마음이 스믈스믈 올라오네요..
여행을 가야하는건지 (제주 게하도 찾아보고 일본 혼여나 대만 혼여를 갈까 찾아 봤네요)
이렇게 무직이면서 매일 운동만 하고 몸은 잘 나와서 좋긴하나
남들은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나만 뒤쳐지는 느낌이 들고
주위에는 이런날이 없으니 즐기라고 하는데
즐길줄 모르는것 같네요 쉬어본적이 없으니..
형님들은 어떻게 극복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언제 연락올지 모르는 상황이라
이제 1달차 접어들었는데 불안한 마음이 스믈스믈 올라오네요..
여행을 가야하는건지 (제주 게하도 찾아보고 일본 혼여나 대만 혼여를 갈까 찾아 봤네요)
이렇게 무직이면서 매일 운동만 하고 몸은 잘 나와서 좋긴하나
남들은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나만 뒤쳐지는 느낌이 들고
주위에는 이런날이 없으니 즐기라고 하는데
즐길줄 모르는것 같네요 쉬어본적이 없으니..
형님들은 어떻게 극복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