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에 점쟁이한테 점 보신분 계신가요?
와이프가 또 어디서 귀가 팔랑거렸는지 무슨 선녀? 소개받았다면서 전화로 점쟁이한테 점 본다더라구요
아 뭔 사기꾼한테 사기당하는거 아니야? 싶었는데 꼴랑 5만원이라고해서 그냥 해보라고했습니다. 그정도는 뭐 버린셈 치구요.
근데 방에들어가서 통화하는데 저도 살짝살짝 들었는데 아니 진짜 그냥 이름도 생년월일도 말 안했는데 계속 줄줄이 뭘 읊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사주 본적있는데 그땐 손금과 관상 생년월일은 다 물어보고 맞추더라구요.
근데 이사람은 전화 걸자마자 재산운, 애들, 건강, 이혼, 아파트, 이사운, 회사 등등 다 때려맞춰서 좀 소름이더라구요
그래서 전화 끝나자 마자 주선자 누구냐고 와이프한테 물어봤습니다 ㅋㅋ 그사람이 미리 우리정보 다 팔아버린건 아닌가 싶어서요 ㅋㅋ 근데 진짜 그냥 동네 지인이라서 자세한 정보는 공유 안한 사람이더라구요 ㅋㅋ
딱 하나 잘못된게있다면 와이프보고 셋째 딸 생긴다고 셋째 가지라는데 저는 정관수술을 해서 이제 셋째는 없거든요.
혹시 이거 와이프가 나랑 이혼하고 재혼하면서 딸 생긴다는 소린가? 싶긴한데 점쟁이 말로는 우리부부 이혼 안하고 평생 산다해서 ㅋㅋ 그냥 모른척했습니다 ㅋㅋㅋ 아니면 조만간 정관수술한거 풀리려나? 이런생각도 했고요 ㅋㅋ
근데 걱정됐던부분은, 제가 타이마사지 받으면서 한발 빼고 오거나 어플로 섹파 만들거나 그러면서 외도했던것들인데, 이런거는 언급을 안하더라구요
그냥 사기꾼이라서 이런건 함부로 말 안한건지 아니면 점쟁이가 그냥 모른척 해준건지 그런게 궁금하긴 하네요 ㅋㅋ
아 뭔 사기꾼한테 사기당하는거 아니야? 싶었는데 꼴랑 5만원이라고해서 그냥 해보라고했습니다. 그정도는 뭐 버린셈 치구요.
근데 방에들어가서 통화하는데 저도 살짝살짝 들었는데 아니 진짜 그냥 이름도 생년월일도 말 안했는데 계속 줄줄이 뭘 읊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사주 본적있는데 그땐 손금과 관상 생년월일은 다 물어보고 맞추더라구요.
근데 이사람은 전화 걸자마자 재산운, 애들, 건강, 이혼, 아파트, 이사운, 회사 등등 다 때려맞춰서 좀 소름이더라구요
그래서 전화 끝나자 마자 주선자 누구냐고 와이프한테 물어봤습니다 ㅋㅋ 그사람이 미리 우리정보 다 팔아버린건 아닌가 싶어서요 ㅋㅋ 근데 진짜 그냥 동네 지인이라서 자세한 정보는 공유 안한 사람이더라구요 ㅋㅋ
딱 하나 잘못된게있다면 와이프보고 셋째 딸 생긴다고 셋째 가지라는데 저는 정관수술을 해서 이제 셋째는 없거든요.
혹시 이거 와이프가 나랑 이혼하고 재혼하면서 딸 생긴다는 소린가? 싶긴한데 점쟁이 말로는 우리부부 이혼 안하고 평생 산다해서 ㅋㅋ 그냥 모른척했습니다 ㅋㅋㅋ 아니면 조만간 정관수술한거 풀리려나? 이런생각도 했고요 ㅋㅋ
근데 걱정됐던부분은, 제가 타이마사지 받으면서 한발 빼고 오거나 어플로 섹파 만들거나 그러면서 외도했던것들인데, 이런거는 언급을 안하더라구요
그냥 사기꾼이라서 이런건 함부로 말 안한건지 아니면 점쟁이가 그냥 모른척 해준건지 그런게 궁금하긴 하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