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는 오지 않는다 줄때 먹어야..ㅠㅠ
회사 거래처 여직원이 있습니다.
같은 부서 였는데 다른 곳으로 가서 그곳 부서 마케팅담당이고 우리 회사하고 거래를 담당한다고 해서 연락이 와서
업무적인 이야기만 하는데 뜬금없이 톡이 와서 업무에 관해 머좀 물어본다고 해서 이디아 커피숍에서 차한잔 하면서 대충 알려주고 고맙다고
술을 산다고 해서 오케이 하고 이자카야 가서 각자 소주 2병씩 먹고 집에가려고 했는데 노래방을 가자고 해서 좋다고 해서
가서 열심히 노래 부르는데 이 노래방 아줌마가 시간을 자꾸 넣어주고 더이상 부를노래는 없고 술기운은 올라오고
각자 떨어져 앉았는데 술의 힘인지 옆자리 가서 귤도 까먹고 새우깡도 먹고 하다가 살짝살짝 터치를 했는데 거부를 안해서
노래 부를때 치마위에 손도 올리고 손도 잡고 용기내서 어깨동무도 하고 허리에 손도 올려보고 ....
그렇게 2시간을 노래방에서 놀다 새벽 2시쯤에 나와서 혼자 살고 있고 대충 집 위치도 알고 있어서
"택시 잡아 드릴게요"
"아니 지금 이시간에 같이 타고 절 데려다 주셔야죠"
그렇게 택시 뒷자리에 타고 손잡고 집 도착 ~~
집 앞까지 가서 ......들어가세요 ~~!! 하고
전 택시타고 집에 왔는데...
....
....
해장하셨나요 카톡1이 ...오전에 보낸 카톡1이 아직 안없어지네요...
여러분 줄때 드셔야 합니다. ...쩝...
같은 부서 였는데 다른 곳으로 가서 그곳 부서 마케팅담당이고 우리 회사하고 거래를 담당한다고 해서 연락이 와서
업무적인 이야기만 하는데 뜬금없이 톡이 와서 업무에 관해 머좀 물어본다고 해서 이디아 커피숍에서 차한잔 하면서 대충 알려주고 고맙다고
술을 산다고 해서 오케이 하고 이자카야 가서 각자 소주 2병씩 먹고 집에가려고 했는데 노래방을 가자고 해서 좋다고 해서
가서 열심히 노래 부르는데 이 노래방 아줌마가 시간을 자꾸 넣어주고 더이상 부를노래는 없고 술기운은 올라오고
각자 떨어져 앉았는데 술의 힘인지 옆자리 가서 귤도 까먹고 새우깡도 먹고 하다가 살짝살짝 터치를 했는데 거부를 안해서
노래 부를때 치마위에 손도 올리고 손도 잡고 용기내서 어깨동무도 하고 허리에 손도 올려보고 ....
그렇게 2시간을 노래방에서 놀다 새벽 2시쯤에 나와서 혼자 살고 있고 대충 집 위치도 알고 있어서
"택시 잡아 드릴게요"
"아니 지금 이시간에 같이 타고 절 데려다 주셔야죠"
그렇게 택시 뒷자리에 타고 손잡고 집 도착 ~~
집 앞까지 가서 ......들어가세요 ~~!! 하고
전 택시타고 집에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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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하셨나요 카톡1이 ...오전에 보낸 카톡1이 아직 안없어지네요...
여러분 줄때 드셔야 합니다.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