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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은 아니지만 물장사하면서 틈틈이 2차도 나가던 친구와 3년 정도 사귀었는데 그중에 2년반 정도 동거했었네요. 처음엔 아랫도리에 지배당해서 그런 여자인 걸 알면서도 만났었는데, 솔까 그걸 감수하고라도 만나고 싶을 정도로 진짜 예쁘고 몸매도 좋은 친구였거든요.
여기서부터는 TMI이이긴한데, 제가 당시 고백했다 차이고나서 한동안 히키코모리 생활하다가 정신차리고 운동 바짝하면서 체력이나 몸은 많이 좋아졌는데 자존감은 바닥이었거든요. 온라인게임 오프모임에서 만난 친구였는데 어쩌다보니 사귀게 되었고, 그 친구가 저한테는 트로피 여친이었던거죠. 같이 다니면 남들한테 시선받고 몸매나 외모는 완전 제 취향이고 섹스할 때는 진짜 제 체력이랑 딱 맞게 불처럼 태우니까 진짜 너무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 친구가 공과금 같은 것도 나눠서 내고, 저에게 손 안벌리고 자기가 진 빚을 열심히 지워나가고 그런 걸 보니까 점점 좋아지더군요. 사실 이 친구가 10살짜리 아이가 있는 미혼모인데 그 아이까지 제가 책임져주고 싶은 마음이 생길 정도로 좋아졌었는데, 이 친구가 돈 다갚고 남은 돈으로 유학을 가게 되면서 결국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같이 가자고 그랬는데 당시 제가 그냥 한국에 남아서 일을 찾고싶어했거든요. 결국 몸이 멀어지니까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맞더라구요..
여기서부터는 TMI이이긴한데, 제가 당시 고백했다 차이고나서 한동안 히키코모리 생활하다가 정신차리고 운동 바짝하면서 체력이나 몸은 많이 좋아졌는데 자존감은 바닥이었거든요. 온라인게임 오프모임에서 만난 친구였는데 어쩌다보니 사귀게 되었고, 그 친구가 저한테는 트로피 여친이었던거죠. 같이 다니면 남들한테 시선받고 몸매나 외모는 완전 제 취향이고 섹스할 때는 진짜 제 체력이랑 딱 맞게 불처럼 태우니까 진짜 너무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 친구가 공과금 같은 것도 나눠서 내고, 저에게 손 안벌리고 자기가 진 빚을 열심히 지워나가고 그런 걸 보니까 점점 좋아지더군요. 사실 이 친구가 10살짜리 아이가 있는 미혼모인데 그 아이까지 제가 책임져주고 싶은 마음이 생길 정도로 좋아졌었는데, 이 친구가 돈 다갚고 남은 돈으로 유학을 가게 되면서 결국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같이 가자고 그랬는데 당시 제가 그냥 한국에 남아서 일을 찾고싶어했거든요. 결국 몸이 멀어지니까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맞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