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압시 연말정산: 감사와 드립,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형제,자매님들.
지난 1년 동안 참 많은 신세를 졌습니다.
처음에만 신기했던 그록 폭격도 점차 수그러들고 있고,
사회 초년생 여러분의 고민들, 직장인들의 애환, 섹파 이야기, 리스 부부의 상담까지
심오한 고민에 대해 진지한 답변을 해주시는 분들에게 누군가는 “딸치러 와서 이렇게 진지할 필요가 있냐”는 식으로 비아냥거리기도 했지만, 그만큼 압시는 저희에게 100% 익명성이 보장된 소사회, 커뮤니티여서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가볍게 웃고 떠들다가도, 필요할 땐 진득하게 얘기할 수 있는 곳이니까요.
이런 커뮤니티를 만드시고 운영·유지하시며, 규칙에 어긋나는 게시물은 잠금 처리하시느라 고생하시는 운영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픽팍 마스터 크뇽님, 테라박스 마스터 다둥이아빠님(두 분은 정말 픽팍이랑 테라박스에서 지분 드려야…) KBJ, asmr의 갓바디님, 조이풀님(저는 개인적으로 asmr파는 아닌 걸로…ㅋㅋ) 그 외에도 양질의 자료 올려주시는 파일 쉐어 팀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유모를 해방시켜주신 헬게이트님도 정말 감사합니다.
포럼 게시판에 늘 FC 정보 풀어주시는 츠목이님, 양질의 화보 사진 올려주시는 차태식님, 그 외에도 짧은 영상으로 늘 양질의 자료 많이 올려주시는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압시의 여신 백설기님, 이벤트마다 찾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보지가 너무 탐스러워서 꼭 한 번 박아보고 싶습니다. 정액도 듬뿍 싸드릴게요.
고니님… 정마담님도 잘 계시죠? ㅎㅎ
그 외에도 인사 전하지 못한, 좋은 콘텐츠 올려주시는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2026년엔 조금만 일하고 많이 버는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원하시는 성과가 나오시길 기도할게요.
감사합니다 ^^
(+) 잊을 만하면 찾아와서 쌉소리 갈기고 가는 각시딸님은… 올해는 제발 아다 때시길 바랍니다.
지난 1년 동안 참 많은 신세를 졌습니다.
처음에만 신기했던 그록 폭격도 점차 수그러들고 있고,
사회 초년생 여러분의 고민들, 직장인들의 애환, 섹파 이야기, 리스 부부의 상담까지
심오한 고민에 대해 진지한 답변을 해주시는 분들에게 누군가는 “딸치러 와서 이렇게 진지할 필요가 있냐”는 식으로 비아냥거리기도 했지만, 그만큼 압시는 저희에게 100% 익명성이 보장된 소사회, 커뮤니티여서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가볍게 웃고 떠들다가도, 필요할 땐 진득하게 얘기할 수 있는 곳이니까요.
이런 커뮤니티를 만드시고 운영·유지하시며, 규칙에 어긋나는 게시물은 잠금 처리하시느라 고생하시는 운영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픽팍 마스터 크뇽님, 테라박스 마스터 다둥이아빠님(두 분은 정말 픽팍이랑 테라박스에서 지분 드려야…) KBJ, asmr의 갓바디님, 조이풀님(저는 개인적으로 asmr파는 아닌 걸로…ㅋㅋ) 그 외에도 양질의 자료 올려주시는 파일 쉐어 팀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유모를 해방시켜주신 헬게이트님도 정말 감사합니다.
포럼 게시판에 늘 FC 정보 풀어주시는 츠목이님, 양질의 화보 사진 올려주시는 차태식님, 그 외에도 짧은 영상으로 늘 양질의 자료 많이 올려주시는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압시의 여신 백설기님, 이벤트마다 찾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보지가 너무 탐스러워서 꼭 한 번 박아보고 싶습니다. 정액도 듬뿍 싸드릴게요.
고니님… 정마담님도 잘 계시죠? ㅎㅎ
그 외에도 인사 전하지 못한, 좋은 콘텐츠 올려주시는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2026년엔 조금만 일하고 많이 버는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원하시는 성과가 나오시길 기도할게요.
감사합니다 ^^
(+) 잊을 만하면 찾아와서 쌉소리 갈기고 가는 각시딸님은… 올해는 제발 아다 때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