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한테 25년은 후회가 많았던 해였네요.. 첫회사로 대기업 계약직을 하고나니 눈만 높아져서 계속 대기업쪽만 서류 넣다가 시간만 흘러 보내고 중견기업 타지 회사 생활 하다가 3개월 하고 못하겠어서 다시 본가와서 취준생으로 집에 얹혀살며 어머니 등골브레이커인 불효자 아들이였던거 같습니다..
뭐라도 많이 시도해볼걸 뭐가 그리 겁나고 발이 안떼졌던건지 모르겠네요 시작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인데 뭘하든 역시 첫시작이 제일 어려운거 같아요ㅜ
저희 어머니는 60이 넘으셨는데도 아직도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이제 나이가 있어서 일을 하고싶어도 못하는 상황이 예상보다 빨리 오는거같아 되게 걱정 하셨었는데 노동부쪽에 연락해서 물어보시더니 앞으로 2년은 더 할수있다는 직원의 말에 얼마나 좋아하시던지,, 저는 되려 마음이 속상하더라구요 내가 성공했으면 저렇게 고생시키지 않는건데 말입니다 그래서 26년은 지금보다 더 이 악물고 악바리 근성으로 뭐든지 도전하고 깨져볼 생각입니다
회원님들 26년엔 신년 목표 세운거 다들 잘 이루시고 운수 대통 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뭐라도 많이 시도해볼걸 뭐가 그리 겁나고 발이 안떼졌던건지 모르겠네요 시작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인데 뭘하든 역시 첫시작이 제일 어려운거 같아요ㅜ
저희 어머니는 60이 넘으셨는데도 아직도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이제 나이가 있어서 일을 하고싶어도 못하는 상황이 예상보다 빨리 오는거같아 되게 걱정 하셨었는데 노동부쪽에 연락해서 물어보시더니 앞으로 2년은 더 할수있다는 직원의 말에 얼마나 좋아하시던지,, 저는 되려 마음이 속상하더라구요 내가 성공했으면 저렇게 고생시키지 않는건데 말입니다 그래서 26년은 지금보다 더 이 악물고 악바리 근성으로 뭐든지 도전하고 깨져볼 생각입니다
회원님들 26년엔 신년 목표 세운거 다들 잘 이루시고 운수 대통 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