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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편의성(?)만 보자면 자위가 편하긴 하죠. 언제든지 내가 원하는 타이밍과 압력, 템포로 나 스스로 즐길 수 있으니까요. 사실 저도 첫경험하기 전까지는 진짜 여자와 한다는 그 리얼감을 빼면 차라리 자위가 낫지 않을까?그렇게 생각하고있었거든요. 실제로 첫경험을 하고나서(물론 신나서 폭풍섹스하기는 했지만) 내가 너무 여자와의 섹스에 대해 과도한 기대를 갖고있었나?싶을 정도로 기대보다는 약한 느낌이기도 했구요.
그런데 하다보니 자위와는 또다른 느낌이더라구요. 뭐랄까, 부들부들하거나 주름지고 좁고 따뜻한 느낌도 손과 다르고 피스톤운동할 때 제 물건을 조였다가 딸려나왔다가 이런 느낌도 다르구요. 무엇보다 나 혼자 성적인 쾌감을 즐길 때와는 달리 상대가 있다는 점이 가장 다르더군요. 나와 함께 쾌감을 즐기고 나의 행동에 반응해주고 나를 반응시켜주는 상대가 있다는 충만감? 거기에 눈 앞에서 출렁거리는 가슴이나 흥분과 마찰 때문에 발갛게 익은 엉덩이라던가 상대방 얼굴을 보면 그 느낌은 자위와는 완전히 달라요.
그런데 하다보니 자위와는 또다른 느낌이더라구요. 뭐랄까, 부들부들하거나 주름지고 좁고 따뜻한 느낌도 손과 다르고 피스톤운동할 때 제 물건을 조였다가 딸려나왔다가 이런 느낌도 다르구요. 무엇보다 나 혼자 성적인 쾌감을 즐길 때와는 달리 상대가 있다는 점이 가장 다르더군요. 나와 함께 쾌감을 즐기고 나의 행동에 반응해주고 나를 반응시켜주는 상대가 있다는 충만감? 거기에 눈 앞에서 출렁거리는 가슴이나 흥분과 마찰 때문에 발갛게 익은 엉덩이라던가 상대방 얼굴을 보면 그 느낌은 자위와는 완전히 달라요.

자위랑만 비교하자면
다른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자위는 자기가 손으로 막 흔드는게
크게 좋다라기 보다는 핵심이 되는게
사정하는 순간만의 쾌감? 이건데
섹스를 하게 되는건
일단 상대가 여친이면 당연히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있는거 자체가 좋은게 1번
그리고 섹스하기전 키스나 애무를 받고
해주는 과정에서도 많은 흥분이 되고
그냥 기분 자체가 좋아짐 그리고나서
실제 삽입해서 피스톤운동을 해보면
자위할 때랑 그냥 다릅니다 특히나 본인과
잘맞는 사람을 만나면 더더욱 좋아요
이게 자기가 손으로 막 할때는 강한 자극만
있다면 섹스는 약한 것과 강한 것 다 느끼는
그런거 그리고 사정하고나면 자위는 현타가
온다면 섹스는 이게 현타?가 있긴한데
자위와는 다른 현타라봄 또 진짜 흥분되면
사정후 바로 또 발기가 되기도 하고 그게
아니더라도 뭔가 사정후에도 여운을 느낄 수가
있는게 섹스라 생각하시면 될거 같네요
(특히나 서로 안고 하면서 몸의 온기나
상대의 호흡 반응 이런 것도 느끼면 좋고
나도 너무 좋으면 신음이 나오는등
그냥 복합적으로 좋은걸 다 느낄 수 있음)
단, 첫경험인 경우 뭔가 허둥지둥이라
첫경험부터 많게는 서너번까지는
섹스를해도 당장 좋다는 느낌은
못가질 수도 있음 막 애무도 서투르고
뭘 해줘야 상대가 좋아할지도 모르겠고
삽입하려는데 질입구도 잘못찾겠다던지
이런게 처음엔 익숙하지 않아서 이런거에
신경쓰느라 좋은걸 못느낄 수도 있는데
이게 익숙해지고 또 좋은 사람과하면
자위와는 차원이 다른 경험이라 보시면됨
다른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자위는 자기가 손으로 막 흔드는게
크게 좋다라기 보다는 핵심이 되는게
사정하는 순간만의 쾌감? 이건데
섹스를 하게 되는건
일단 상대가 여친이면 당연히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있는거 자체가 좋은게 1번
그리고 섹스하기전 키스나 애무를 받고
해주는 과정에서도 많은 흥분이 되고
그냥 기분 자체가 좋아짐 그리고나서
실제 삽입해서 피스톤운동을 해보면
자위할 때랑 그냥 다릅니다 특히나 본인과
잘맞는 사람을 만나면 더더욱 좋아요
이게 자기가 손으로 막 할때는 강한 자극만
있다면 섹스는 약한 것과 강한 것 다 느끼는
그런거 그리고 사정하고나면 자위는 현타가
온다면 섹스는 이게 현타?가 있긴한데
자위와는 다른 현타라봄 또 진짜 흥분되면
사정후 바로 또 발기가 되기도 하고 그게
아니더라도 뭔가 사정후에도 여운을 느낄 수가
있는게 섹스라 생각하시면 될거 같네요
(특히나 서로 안고 하면서 몸의 온기나
상대의 호흡 반응 이런 것도 느끼면 좋고
나도 너무 좋으면 신음이 나오는등
그냥 복합적으로 좋은걸 다 느낄 수 있음)
단, 첫경험인 경우 뭔가 허둥지둥이라
첫경험부터 많게는 서너번까지는
섹스를해도 당장 좋다는 느낌은
못가질 수도 있음 막 애무도 서투르고
뭘 해줘야 상대가 좋아할지도 모르겠고
삽입하려는데 질입구도 잘못찾겠다던지
이런게 처음엔 익숙하지 않아서 이런거에
신경쓰느라 좋은걸 못느낄 수도 있는데
이게 익숙해지고 또 좋은 사람과하면
자위와는 차원이 다른 경험이라 보시면됨
조임이 약해서 손이 낫다는 분들 간혹 있는데 뭔 개소린가 싶네요 진심으로.. 여자 만나보긴 한건가 싶네요. 아무리 넓보라도 진짜 야무지게 흥분해서 자지 기다리는 촉촉한 보지는 손이랑 상대가 안됩니다. 그냥 뇌녹는 기분이에요. 조임이 약해서 손이낫다는 분들은 그냥 유압프레스에 자지 짜부라트리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65 Lucky Poi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