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놀이공원 밴드부 해체한다니 예전 썰
그당시 그곳은 야만의 시대였습니다.
(오래전.... 월드타워 있기 전)
이야기들어보니 직원들끼리 그냥 인사만 해도 썸탈 수 있는 구조였다고 하네요.
지금의 월드타워가 있기 전 그 자리 잠포(잠실포차)라는 곳이 있어서 놀이공원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푸는 공간으로 유명했죠.
여기서 헌팅하면 대부분 놀이공원직원들...
이쁘게 생긴애들은 대부분 게이트직원들(표검사하고 인사해주는 애들)이라 이쁜애들만 골라 작업했던 기억
몇번 그렇게 만났는데 진짜 성취감 좋더라고요.
놀이공원 놀러가면서 입구에서 어제 만난애가 일하고 있고 옆에 또 이쁜애 있으니깐 친구 소개시켜줄테니 데리고 오라해서 같이 만나고...
이후에 또 잠포에서 알게된 밴드부 한명 만났는데 팀 회식같은거 하고 3차이후에 빠진 애들끼리 모여서 술먹을때 합석하고 술집에서 물고빨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서로서로...)
무엇보다 밴드부나 공연팀 대기실 구경가게 해주고 몰래 휴게실같은데서 떡쳤던 기억도 납니다.
몇번 맛들이고 스릴즐기러 가보면 구석에서 소리나서(떡 성지) 다른 휴게실가서 떡쳤던.기억도 있고요
또 외국인 연기자들 공연하러 한국오는데 대부분 10대 혹은 20대초
외국인들끼리 진짜 스와핑엄청하고 그랬다는 썰... 그당시 유명한 썰들이 많았죠.
진짜 그땐 야만의 시대였던거 같아요.
놀이공원에서 일하는 애인 헤어지자마자 다른 직원이랑 사귀고 진짜...야만의 시대
썰이 정말 많은데 최근 기사보고 추억 곱씹어봅니다.
(오래전.... 월드타워 있기 전)
이야기들어보니 직원들끼리 그냥 인사만 해도 썸탈 수 있는 구조였다고 하네요.
지금의 월드타워가 있기 전 그 자리 잠포(잠실포차)라는 곳이 있어서 놀이공원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푸는 공간으로 유명했죠.
여기서 헌팅하면 대부분 놀이공원직원들...
이쁘게 생긴애들은 대부분 게이트직원들(표검사하고 인사해주는 애들)이라 이쁜애들만 골라 작업했던 기억
몇번 그렇게 만났는데 진짜 성취감 좋더라고요.
놀이공원 놀러가면서 입구에서 어제 만난애가 일하고 있고 옆에 또 이쁜애 있으니깐 친구 소개시켜줄테니 데리고 오라해서 같이 만나고...
이후에 또 잠포에서 알게된 밴드부 한명 만났는데 팀 회식같은거 하고 3차이후에 빠진 애들끼리 모여서 술먹을때 합석하고 술집에서 물고빨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서로서로...)
무엇보다 밴드부나 공연팀 대기실 구경가게 해주고 몰래 휴게실같은데서 떡쳤던 기억도 납니다.
몇번 맛들이고 스릴즐기러 가보면 구석에서 소리나서(떡 성지) 다른 휴게실가서 떡쳤던.기억도 있고요
또 외국인 연기자들 공연하러 한국오는데 대부분 10대 혹은 20대초
외국인들끼리 진짜 스와핑엄청하고 그랬다는 썰... 그당시 유명한 썰들이 많았죠.
진짜 그땐 야만의 시대였던거 같아요.
놀이공원에서 일하는 애인 헤어지자마자 다른 직원이랑 사귀고 진짜...야만의 시대
썰이 정말 많은데 최근 기사보고 추억 곱씹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