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소리 요청] 전여자친구 연락 왔습니다, 자꾸 가서 한번 먹고 오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헤어진지 한 2달? 조금 넘은것같습니다.
6살 연하에 어리고 예쁜맛에 진짜 엄청 잘해줬던것 같아요.
남사친 연락하다가 두번 걸리고 전남친이랑 공동으로 하는 어플 같은거 안지우고 근황 오고간거 들켜가지구
신뢰가 깨져서 헤어졌고 저도 있던정 없던정 다 털려서 밀어 냈습니다. 진짜 믿을 구석이 없어졌었거든요.
따로 만난것도 아니고 뭐 그렇긴 한데 진짜 얘를 뭘 믿고 만나고 돈쓰고 시간쓰고 체력쓰나 싶어가지고 마지막 섹스도 안하고 그냥 밀어냈었죠.
크리스마스지나서 송년회하고 집가는데 연락이 오길래 저도 술김에 받고 이리저리 근황 서로 이야기하다가 내려올일 없냐고 계속 물어봐서 고민 솔직히 엄청 했습니다.
다시 사귈만한 여자는 절대 아니구요. 성격도 그렇고 가치관도 그렇고 그래서 다시 사귈생각은 전혀 아예 없습니다.
그런데 하.. 그런거 있잖아요, 하루 잠깐 내려가면 따먹을수있는데.. 지금까지 이런 마음 없다가 연말 되니까 뒤숭숭한지 그냥 한번 먹고 올까 싶은거에요.
가면 무조건 잘수있을거거든요.
그런데 자고 나면 또 연락 받아줘야하고 괜히 걔한테 다시 사귀는 그런 뉘앙스를 줄까 싶어서 가기도 싫고 귀찮고
그러기엔 잡생각 안하려고 딸을 오늘 벌써 2번이나 쳤는데도 생각이 나더라구요.
이럴땐 형님들한테 한소리 들어야하나 싶어서 이렇게 글을 좀 써봅니다.
안가는게 맞고 잊는게 맞다 이거 저도 잘 압니다.
지금 한 3개월 안해서 이러는것같기도 한데ㅜ 순간의 유혹에 흔들리고 있는 저에게 뭐라고 좀 해주세요.
헤어진지 한 2달? 조금 넘은것같습니다.
6살 연하에 어리고 예쁜맛에 진짜 엄청 잘해줬던것 같아요.
남사친 연락하다가 두번 걸리고 전남친이랑 공동으로 하는 어플 같은거 안지우고 근황 오고간거 들켜가지구
신뢰가 깨져서 헤어졌고 저도 있던정 없던정 다 털려서 밀어 냈습니다. 진짜 믿을 구석이 없어졌었거든요.
따로 만난것도 아니고 뭐 그렇긴 한데 진짜 얘를 뭘 믿고 만나고 돈쓰고 시간쓰고 체력쓰나 싶어가지고 마지막 섹스도 안하고 그냥 밀어냈었죠.
크리스마스지나서 송년회하고 집가는데 연락이 오길래 저도 술김에 받고 이리저리 근황 서로 이야기하다가 내려올일 없냐고 계속 물어봐서 고민 솔직히 엄청 했습니다.
다시 사귈만한 여자는 절대 아니구요. 성격도 그렇고 가치관도 그렇고 그래서 다시 사귈생각은 전혀 아예 없습니다.
그런데 하.. 그런거 있잖아요, 하루 잠깐 내려가면 따먹을수있는데.. 지금까지 이런 마음 없다가 연말 되니까 뒤숭숭한지 그냥 한번 먹고 올까 싶은거에요.
가면 무조건 잘수있을거거든요.
그런데 자고 나면 또 연락 받아줘야하고 괜히 걔한테 다시 사귀는 그런 뉘앙스를 줄까 싶어서 가기도 싫고 귀찮고
그러기엔 잡생각 안하려고 딸을 오늘 벌써 2번이나 쳤는데도 생각이 나더라구요.
이럴땐 형님들한테 한소리 들어야하나 싶어서 이렇게 글을 좀 써봅니다.
안가는게 맞고 잊는게 맞다 이거 저도 잘 압니다.
지금 한 3개월 안해서 이러는것같기도 한데ㅜ 순간의 유혹에 흔들리고 있는 저에게 뭐라고 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