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난 여자친구와 어제 시간을 갖기로했습니다.
이제까지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던 커플이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행동이 틱틱대고 짜증이 많아져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권태기가 맞는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티나는 행동으로 저한테 상처줘서 미안하다. 미래가 안그려져서 그랬다. 등등 이야기를 나누고
제가 시간을 가져보자라고 말했고 여자친구는 그냥 지금 끝내는게 맞는 거 같다. 라고 말해서 대충 짐싸고 나왔네요
잘 들어갔냐, 나중에 이야기 하자고 연락오고 남은 짐은 택배로 보내준다네요.
이건 그냥 끝인거겠죠
티나는 행동으로 저한테 상처줘서 미안하다. 미래가 안그려져서 그랬다. 등등 이야기를 나누고
제가 시간을 가져보자라고 말했고 여자친구는 그냥 지금 끝내는게 맞는 거 같다. 라고 말해서 대충 짐싸고 나왔네요
잘 들어갔냐, 나중에 이야기 하자고 연락오고 남은 짐은 택배로 보내준다네요.
이건 그냥 끝인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