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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싸는거 자체가 그냥 배설느낌이에요 오르가즘으로 싸면 다른 그런게 아니라 오르가즘을 느끼며 싸면 그냥 배설 + 오르가즘 이런거지 오르가즘 느낀다고 배설느낌이 아닌게 아님
그냥 싸는게 싫은거에요
오르가즘이 안느껴져서 싸기 싫은게 아니라
오르가즘을 느끼던 안느끼던 싸는거 자체가
싫은거라 막은거(이게 저의 추측) 뭐 오줌이라 그렇든
뒷처리가 싫어서 그렇든 이유는 여자본인만
아는거라 님이 오해를 하면 안되는게
싸는걸 막는 이유가 다양할 수 있는건데
글작성자분은 오르가즘여부 때문이라고만
말을 하고 계시니까 저는 그걸 알려드린거
이런 부분은 추측하지마시고 왜 막는지
물어보세요 님이 추측한대로 안느껴지는데
단순 자극주는거 때문에 나오려고 그래서
막는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오르가즘이 안느껴져서 싸기 싫은게 아니라
오르가즘을 느끼던 안느끼던 싸는거 자체가
싫은거라 막은거(이게 저의 추측) 뭐 오줌이라 그렇든
뒷처리가 싫어서 그렇든 이유는 여자본인만
아는거라 님이 오해를 하면 안되는게
싸는걸 막는 이유가 다양할 수 있는건데
글작성자분은 오르가즘여부 때문이라고만
말을 하고 계시니까 저는 그걸 알려드린거
이런 부분은 추측하지마시고 왜 막는지
물어보세요 님이 추측한대로 안느껴지는데
단순 자극주는거 때문에 나오려고 그래서
막는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아마 쾌감과 함께 오줌보가 눌리면서 실제로 오줌이 터져나올 수 있는 상황일텐데, 상대방 입장으로서는 소변까지 싸는 걸 보여주는 것에 대해서 무의식적으로 최저한의 선으로 거부하는 거죠. 사람마다 케바케이긴 하겠지만 저도 물 많이 마신 상태에서 계속 손으로 쥐어짜지다가 사정이 아니라 정말 소변줄기를 쏟아낸 적이 있었는데, 그 쾌감이 장난이 아니긴 합니다. 그때 여친이 섹스를 정말 즐기는 친구였는데 그만해달라고 오줌쌀 것 같다고 하니까 눈이 희번덕해져서는 짓궃게 웃으면서 흔들던 게 기억나네요. 실제로 노란 색 소변이라기보다는 투명한 물 같은 색깔이긴 했는데, 여하튼 상대분도 그런 느낌이 올 수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