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크고 말투 어눌한 여자가 명기인듯
몇개월 전부터 공들인 여자 하나랑 최근에 했는데 진짜 명기네요.
아는 형이 가슴 크고 좀 바보 같이 말하는 여자들이 명기라고 그랬었는데 저도 이번에 처음 느껴봤어요. 그 여자랑 저랑 서로 엮인 사람들이 많아서 엄청 조심스럽게 공들여서 겨우 성공 했는데 진짜 존나 맛있었어요. 보지가 일단 존나 쪼이는데, 쪼이는 느낌도 다른? 그냥 쎄게 쪼인다랑 다르게 존나 맛있다는 느낌이 드는 쪼임.. 말로 표현이 잘 안되네요
처음에 키스할 때는 뭔가 반응도 별로 안좋은 거 같고 좀 각목 같이 뻣뻣한 느낌도 들고. 섹스를 많이 안해봤데서 그런가보다 하긴 했는데 그래도 반응이 너무 약해서 이거 별로겠네 그랬었거든요. 그래도 가슴이 크고 허리가 잘록해서 한참동안 키스하면서 상체를 만졌거든요. 그래도 신음도 별로 없고 반응도 약해서 어떡하나 했는데 웬걸 눕혀서 팬티에 손 넣는데 물이 그냥 넘치는... 그러고 자지를 넣으니까 쑤욱 빨려 들어가는데도 느낌이 엄청 쎄고. 자지 왔다갔다 할 때마다 물소리가 엄청 나더라구요. 여자가 막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그런 게 아니고 그냥 제가 다 하는데도 느낌이 미친듯이 좋은게 이게 명기구나 싶더라구요... 못참고 바로 쌌는데 그냥 그대로 다시 발기하고 또 싸고. 한 번에 연속으로 세 번 싸 본 거 처음이에요.
암튼 명기 맛을 느꼈습니다...
아는 형이 가슴 크고 좀 바보 같이 말하는 여자들이 명기라고 그랬었는데 저도 이번에 처음 느껴봤어요. 그 여자랑 저랑 서로 엮인 사람들이 많아서 엄청 조심스럽게 공들여서 겨우 성공 했는데 진짜 존나 맛있었어요. 보지가 일단 존나 쪼이는데, 쪼이는 느낌도 다른? 그냥 쎄게 쪼인다랑 다르게 존나 맛있다는 느낌이 드는 쪼임.. 말로 표현이 잘 안되네요
처음에 키스할 때는 뭔가 반응도 별로 안좋은 거 같고 좀 각목 같이 뻣뻣한 느낌도 들고. 섹스를 많이 안해봤데서 그런가보다 하긴 했는데 그래도 반응이 너무 약해서 이거 별로겠네 그랬었거든요. 그래도 가슴이 크고 허리가 잘록해서 한참동안 키스하면서 상체를 만졌거든요. 그래도 신음도 별로 없고 반응도 약해서 어떡하나 했는데 웬걸 눕혀서 팬티에 손 넣는데 물이 그냥 넘치는... 그러고 자지를 넣으니까 쑤욱 빨려 들어가는데도 느낌이 엄청 쎄고. 자지 왔다갔다 할 때마다 물소리가 엄청 나더라구요. 여자가 막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그런 게 아니고 그냥 제가 다 하는데도 느낌이 미친듯이 좋은게 이게 명기구나 싶더라구요... 못참고 바로 쌌는데 그냥 그대로 다시 발기하고 또 싸고. 한 번에 연속으로 세 번 싸 본 거 처음이에요.
암튼 명기 맛을 느꼈습니다...



